아아... 근친이 가득해
분명 제작진은 오노데라를 밀고 있다. 틀림없어...
나나미가 귀엽다.
생각보다 애니화가 무척 잘된것 같아서 놀라움. 목소리들도 괜찮고 작화도 말할것도 없고 어머니의 귀여움이 느껴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