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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7일

이 타이틀도 산 지 꽤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웬지 반드시 갖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산 케이스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하네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디자인 나쁘지 않더군요. 후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이미지 연장 입니다. 디자인은 좋지만, 어딘가 에라도 서플먼트 리스트가 있었으면 하는 이미지들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로컬판 답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돈 세는 장면 입니다. 서플먼트중 하나가 좀 충격인데, 아예 캐스팅 바뀐 이야기를 다루더군요. 그런데 쉬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크리스토퍼 플러머 영감님까지 말이죠.

"올 더 머니" 블루레이가 출시됩니다.

"올 더 머니" 블루레이가 출시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7일

이 타이틀이 갑자기 기습 출시 일정이 잡혔습니다. 사실 좀 놀랐스니다. 덕분에 정말 저는 한계로 밀어붙여지고 있죠. 일단 디자인은 그냥 적당한 편입니다. SPECIAL FEATURES • 리들리 스콧: 역사적 스릴러의 완성 • 돈의 인질들: 배우 • 재캐스팅, 재촬영 • [올 더 머니] 작곡 과정 • 예고편 이거는 안 살 수가 없네요.

올 더 머니 - 돈이 드러내는 뻔하지 않은 인간성

올 더 머니 - 돈이 드러내는 뻔하지 않은 인간성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3일

이 영화 역시 피해갈 수 없는 영화로 등극 해버렸습니다. 구설수에 오르고, 결국 영화를 망칠 것이 뻔한 일을 벌인 배우를 빼버리기 위해 영화가 한 일을 생각 해보면 정말 이 영화가 거의 신기에 가까운 에너지를 발휘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궁금해서라도 보고 싶었던 겁니다. 게다가 감독이 감독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배우진 역시 사생활은 어떤지 몰라도 연기에 관해서는 그다지 이견이 없는 사람들이 모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리들리 스콧이기 때문이죠. 제가 굳이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동안 좋은 영화들을 굉장히 많이 내놓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떠오르는

리들리 스콧의 신작, "All The Money In The World" 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All The Money In The Worl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9일

정말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의 신작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할만한 감독의 작품이죠. 사실 아무래도 에이리언은 나름대로 괜찮다고는 할 수 있었지만, 감독의 능력을 생각 해봤을 때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대기를 타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돈 이야기로 넘어가는 기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네요. 사실 그래서 더 기대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와의 일이라니 말이죠,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에너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