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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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 프렌즈 미니? 니네 나한테 이러는 거 아냐...

클로바 프렌즈 미니? 니네 나한테 이러는 거 아냐...

어찌어찌 하다 보니 집에 AI 스피커가 4개나 있습니다. 넷 다 제가 씁니다. 카카오 미니 두 대, 샐리와 브라운 각 1대. 얘들만 있어도 시끄러워서 못살겠는데, 오늘 보니... 이런게 나옵니다? 햐아. 그냥 지나칠려고 했어요. 그런데 ... 니네 ... 뭐니 ... 왜 그러니 ... 귀엽잖아... ㅜ_ㅜ 특별히 다른 기능이 들어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길이만 줄어 들었어요. 스피커 성능도 좀 더 나빠지지 않을까 싶지만, 전에도 좋았던 것이 아니니 뭐. 아마 마이크나 배터리 줄여서 절약형으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다만, 디자인이 참 예쁩니다. 예전 프렌즈 스피커는 애들을 길쭉하게 뽑아놓은 느낌이었는데, 이번 클로바 프렌즈 미니는 딱 얘들 같은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왜인

네이버 프렌즈와 많이 닮은 모바일 배터리

네이버 프렌즈와 많이 닮은 모바일 배터리

예전 자료 정리하고 있는데, 이 녀석 사진 보고 어어? 했습니다. 4년전에 일본에서 출시된 동물 형태의 외장형 배터리, SAMO 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죠? 예, 네이버 프렌즈 스피커입니다. 사실 이 배터리가 3년 먼저 나왔으니, 네이버 프렌즈가 닮은.. 거겠네요. 뭐, 이렇게 생긴 디자인은 많이 있을 겁니다. 진짜 닮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옷 때문입니다. SAMO라는 배터리, 무려 애완동물처럼 '키운다'라는 컨셉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옷을 만들어 입혀줘다고. 일종의 인형 놀이죠. 그리고 네이버 프렌즈도.. 옷을 입혔네요. 왜 입혔는 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 귀여우라고 입힌 거겠죠. 딱히 트집 잡을 생각은 없습니다. 디자인은

인공 지능과 메이커스로 설날을 지내볼까?

인공 지능과 메이커스로 설날을 지내볼까?

무척 바쁜 한 주다. 평창 동계 올림픽에 밸런타인데이에 설까지, 지난 1월 31일에 떴던 슈퍼 블루 블러드 문처럼, 동계 스포츠를 좋아하고 연애를 하고 있으며 고향에 내려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바쁘겠다. 그렇게 바쁜 이들을 위해, 설날 연휴를 알차고 스마트하게 보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해 본다. 1.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스피커와 놀아보자 먼저 그동안 AI 스피커를 설치만 해놓고 쓰지 않거나, 음악만 듣는 용도로 썼다면, 이번에 한번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해 보자. 최근 인공지능 스피커들이 줄줄이 업데이트를 실시해서 새로운 기능이 늘어났다. 먼저 카카오 미니에서는 드디어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됐다. 헤이 카카오 앱과 카카오 택시 앱에서 설정해하면 가능하다. ‘어디로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