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Posts
53 posts[관전평] 8월 21일 LG:KIA -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LG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21일 잠실 KIA전에서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선발 류제국은 2.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유민상에 초구 체인지업이 높아 우전 안타를 내준 뒤 1사 후 이창진에 선제 좌월 2홈런을 맞았습니다. 몸쪽 패스트볼이 높았던 탓입니다. 2회말 LG 타선이 2-2 동점을 만들었지만 3회초 류제국은 곧바로 리드를 빼앗겼습니다. 김주찬과 김선빈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1, 3루에서 터커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3이 되었습니다. 2사를 잡은 뒤 유민상과 안치홍에 연속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하자 류제국은 강판되었습니다.
[관전평] 8월 18일 LG:삼성 - ‘차우찬 6이닝 무실점 10승’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8일 대구 삼성전에서 8-1 대승을 거뒀습니다. 차우찬 6이닝 무실점 10승 지난 3연패 기간 동안 LG는 선발 투수들이 모두 퀄리티 스타트에 실패하며 패전 투수가 된 바 있습니다. 이날은 차우찬인 6이닝 6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며 1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1회말이 최대 고비였습니다. 테이블세터 김상수와 구자욱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차우찬은 중심 타선의 김헌곤과 러프를 연속 헛스윙 삼진 처리해 2사를 잡았습니다. 김헌곤은 바깥쪽 원 바운드 커브, 러프는 몸쪽 슬라이더가 결정구였습니다. 이원석을 풀 카운트 끝에 몸쪽 낮은 슬라이더로 좌익수 직선타 처리해 차우찬은 선취점 실점 위기를 극복했
[관전평] 8월 9일 LG:NC - ‘유강남 결승타’ LG 연장 10회 끝 신승
LG가 연장전 끝에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9일 창원 NC전에서 연장 10회초에 터진 유강남과 페게로의 연속 적시타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이천웅-정주현 도루자, 치명적 LG는 1회초 2사 1루에서 김현수의 1타점 좌중월 2루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2사 1, 2루 기회는 페게로의 2루수 땅볼로 무산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1사 2, 3루에서 이천웅의 1타점 중전 적시타로 2-0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속된 1사 1, 3루 추가 득점 기회 오지환 타석 0:2에서 1루 주자 이천웅이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어 2사 3루로 급변했습니다. 타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카운트에서 실질적인 피치아웃에 걸린 도루자였습니다. 도루 시도 타이밍이 매우 나빴습니다.
[관전평] 8월 3일 LG:삼성 - ‘2-7이 13-10으로’ LG 대역전극으로 2연승
LG가 타선 대폭발에 힘입어 대역전승을 일궈냈습니다. 3일 잠실 삼성전에서 2-7로 뒤진 경기를 13-10으로 뒤집어 승리했습니다. 윌슨, 등 통증으로 조기 강판 선발 윌슨은 등 통증으로 인해 대량 실점하고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2회초 시작과 함께 연속 피안타로 맞이한 무사 1, 2루에서 김동엽에 좌월 3점 홈런을 통타당해 2-3으로 역전되었습니다. 몸쪽 커브가 높았던 탓입니다. 윌슨은 1사 후 이학주와 김상수에 연속 볼넷을 내준 뒤 통증을 호소하며 강판되었습니다. 임찬규가 구원 등판했지만 2사 후 러프에 1타점 중전 적시타, 이원석에 좌월 3점 홈런을 얻어맞아 2-7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LG의 패색이 짙어지는 듯했습니다. 윌슨은 1.1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