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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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지름] ‘007 스카이폴’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007 스카이폴’ 스틸북 한정판

예약 주문했던 ‘007 스카이폴’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하기 전의 앞면. 하단을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띠지는 스티커에 의해 고정되어 있지 않아 제거하기 쉽습니다. 스틸북의 뒷면은 온전히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음성 해설까지 한글 자막을 갖춰 만족스럽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에는 다소 실망스러운 디자인이었지만 실물을 받아보니 스틸북 특유의 재질을 잘 살린 디자인이라 고급스럽습니다. 스틸북 내부. 디스크는 1장이며 북클릿은 없습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스틸북 내부. 조연 캐릭터 4명인데 M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007 스카이폴 IMAX - ‘어머니’ 업보와 싸우는 본드 007 스카이폴 - 옛것과 새것, 절묘한 줄타기

007 스카이폴 - 블루레이

007 스카이폴 - 블루레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7일

007 50주년, 23번째 작품 [스카이폴]을 세번째로 감상했습니다. 국내 개봉 직후에 좀 무리해서 오밤중에 보고, 작년 11월 20일에 좀 느긋하게 퇴근길에 한 번 더 보았고(당시의 감상) 어젯밤에 국내 정식발매 된 블루레이로 세번째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관에서 두 번 보고 블루레이를 구입해 다시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말씀드리고 있다 생각합니다만 저는 이 영화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 사유에 대해서는 서문에 링크한 감상문에 대개 적혀 있으니 이번에야말로 중언부언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이번에는 정발 블루레이에 대한 감상을 말씀드리는 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소개드리고 있는 007 스카이폴의 국내 정발 블루레이는 3월 5일에 스틸 케이스 판(정가 35200원)이 먼저 발매되었

본 보다는 본드가 좋다

첩보영화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007시리즈다. 사실 007시리즈라고 해봤자 내가 제대로 본 것은 피어스 브로스넌과 다니엘 크레이그편 뿐이며, 피어스 브로스넌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은 007이 아니라 다니엘 크레이그일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본 시리즈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긴 했다(레거시를 제외하고). 본 시리즈의 백미라면 뭐니뭐니해도 본이 요원의 능력을 발휘해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흉기로 둔갑시키는 장면들이라고 생각한다. 볼펜이나 잡지, 수건으로 싸우는 모습은 그야말로 감탄스럽다. 전화로 실컷 얘기한 끝에 상대를 골려먹는 장면도 멋지다. 하지만 이 시리즈에는 기관의 요인들이 나와서 직원들에게 뭘 모조리 찾아내라고 닦달하는 장면이나, 정치적인 공방전

(노스포)SKYFALL 007

(노스포)SKYFALL 007

movi|2013년 1월 3일

이번 스카이폴에서도 암시가 되어지지만.... 아마 주인공이 더 젊은 사람으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일단..007 이영화를 볼생각 안난다...한마디로 별로 안땡긴다고 할까나... 물론 일단 보기 시작하면 재미 있는건 인정.... 본 시리즈와 임파서블 시리즈 같은거에 익숙해져서일까... 007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스파이 영화들은 본 시리즈처럼 액션에서 부터가 너무도 틀리고 임파서블 시리즈의 긴박감과 스케일... 요즘사람들의 눈은 점점 높아만 가는데 못따오는 느낌이다... 7/10: 007시리즈 없어지거나....완전히 새롭게 바뀌거나...한계에 온게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