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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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24편에 바티스타가 캐스팅 되었네요.
현재007의 속편은 촬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007 시리즈가 촬영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불안하게 보이는 이유는 역시나 소니의 유출 파동 때문입니다. 각본이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번에 결정된 것들은 악당이긴 악당인데, 예전 007 시리즈에서 등장 해오던 악당의 부하중 매우 눈에 띄는 계통의 사람을 캐스팅 하려는 듯 합니다. 말 그대로 조스와 오드잡의 계보를 가져가려는 것이죠. 이번에 이 자리에 캐스팅 된 사람은 바티스타 입니다. 일단 HINX라는 역할이라고 하는데......악당 부하중 무엇이라고 말 하기는 조금 어렵긴 하네요.

'007 스펙터'의 제작비는 3억 달러 이상인가?
얼마 전에 공식적으로 촬영이 시작된 007 시리즈 24번째 작품 '007 스펙터'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가 밝혀졌습니다. 얼마 전 소니 해킹을 통해서 밝혀진 내부 자료에 따르면 MGM와 소니, 그리고 007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바바라 브로콜리가 3억 달러 중반대로 책정된 이 영화의 제작비를 2억 5천만 달러까지 내리기 위해서 이런저런 안을 나누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촬영기간에 드는 비용은 '007 스카이폴'보다 5천만 달러가 더 들어갈 거라는군요. 참고로 스카이폴의 제작비는 2억 달러였고 전세계적으로 11억 달러 이상의 극장 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3억 달러 중반대라니 좀 심하게 어마어마하군요. 심지어 저게 마케팅비를 합친 액수도 아니고 그냥 제작비...

치열한시선: 007 스카이폴(2012)
01 제국의 영웅과... 여왕에 대한 어마무지한 로열티를 바탕으로 땅따먹기에 천재적인 소질을 보여 주던 영국인들, 근대 이후 그들이 주도해 온 역사를 부정할 생각은 없다. 분명 그런 시절이 존재했다. 말끔한 스리버튼 수트에 섀빌 로의 일급 재단사가 만든 기품 있는 셔츠, 먼지 한 톨 묻지 않은 몽크스트랩 슈즈를 신고 남성성 넘치는 목 언저리를 보타이로 장식한 영국 요원의 나날들. 여기에 출신 성분 미상에 묘령의 미녀, 그리고 셔츠와 넥타이 대신 롱 코트에 니트 터틀넥을 받쳐 입고 값비싼 보드카나 위스키를 즐겨 마시는 우아한 취향의 슬라브계 악당이 빠질 수 없다. 마침내 스크린 속 쫓고 쫓기는 첩보원들의 그림자 위로 금관악기 여럿이 연주하는 익숙한 테마, 총소리와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 전세계

열혈! 필중! 보이스 슈퍼로그 마장기신 Ⅲ편 2회
웹 라디오에서 나온 정보를 번역해봤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바빠서 일부만 번역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출연진 테라다 타카노부 : 프로듀서 미도리카와 히카루 : 주인공 마사키 안도의 성우 하라 미치타로 : 마장기신2 음향 제작, 음향 감독. 미도리카와 : 플레이 해봤는데 뭐 가볍게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여기선 안 죽겠지 했는데... 레미아 양이 바로 격추되더군요. 뭐 사실 전 사이바스터 말고는 잘 안 키우는 타입이라 다른 애들한텐 관심이 없지만 진짜 쉽게 죽더라구요. 방심을 못하겠어요. 테라다 : 지형적응, 무기 효과 등을 잘 활용하지 않으면 힘듭니다. 다른 슈로대에 비해 죽기 쉽습니다. 미도리카와 : 보통 슈로대는 격추되어도 게임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