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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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2 - 007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1963)
2탄 '위기일발'편입니다.TV에서 오래전에 볼때 1탄인줄 알고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시작부터 제임스 본드가 킬러(그런트)에게 살해당하는데 007에서 자주 써먹는 낚시였습니다. 가짜 007로 훈련중인 스펙터의 훈련소였습니다. 가짜가 완벽하게 외모를 카피했던데 이따위 훈련에 소모하느니 가짜를 양산해서 전세계에 풀어놓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냉전이 한창이던 때 영국과 소련과 모두 관계를 맺고 있는 터키등에서 스펙터의 음모를 저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스펙터의 수장 블로펠드와 No. 3, 5가 나옵니다. (서열4인 노박사는 전편에서 고인이...) 블로펠드의 신비주의적인 이미지는 이후 수많은 작품의 최종보스들이 차용했죠.얼굴은 안보여주면서 뒷모습과 고양이를 쓰다듬는 손만 나오

홍콩에서 사온 것들 2번, "옥토퍼시" 블루레이 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로서 저는 현재까지 나온 007 시리즈 블루레이를 다 산 셈이 되었습니다. 아웃은 솔직히 뭐...... 국내판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이 없습니다. 디스크는 국내판과 똑같기 때문에 한글자막이 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걸로 마지막이네요. 이제 새 007 시리즈들이 나오기를 바라야죠.

007 시리즈 프로듀서 曰, "007 스펙터의 오프닝 장면은 역대 최고가 될 것이다!"
007 시리즈에 관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예고편에서는 액션장면이 하나도 소개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스카이폴의 액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는 상황이라 불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던데 말이죠....... 솔직히 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본격적인 예고편이 공개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프로듀서인 마이클 G. 윌슨은 "걱정하지 말라"며 오프닝 시퀀스는 멕시코의 죽은자의 날이 배경이며, 이 장면은 가장 거대한 장면중 하나가 될 거라고 했다네요. 뭐가 되었건간에 잘 나오기를 빕니다. MGM이 한창 힘들고 나서 겨우 스카이폴

블루레이 구매한 것
007 정주행을 포스팅 하던 중...배송된...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TV에서 할 때 인상깊게 본 007(?)이었는데, 알고봤더니 숀 코너리가 기존 정통(?) 007 제작사를 통수치고 타사 이적(?)후 만든 제임스 본드 영화더군요. 본드 50년 박스를 사고 별도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우디 앨런 나오는 카지노 로얄은...음 생각해 봐야 될 듯). 50년 박스에 없다는 것을 알았을때 뒷머리가 얼얼했어요. 그리고 고지라 대 헤도라 북미판 블루레이는...괴랄하면서도 막강한 헤도라, 그리고 헤도라를 잡기위해 공중부양하는 고지라 등...오래 전 VHS로 겨우겨우 사서(렌탈용을 재판매한 북미판) 보긴 했었어요. 공해괴수 헤도라는 똥물(?)을 던져서 고지라를 애꾸눈으로 만들고 손의 뼈와 살을 분리시키는 무시무시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