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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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공항에서 시내 나고야역 메이테츠 특급 예약 자유석
일본 나고야 공항에서 시내 나고야역 메이테츠 특급 예약 자유석 지금 나고야 여행하고 있어요. 며칠 전 중부국제공항 통해 일본 왔습니다. 이 동네 오랜만이네요. 츄부국제공항이 낯설게 느껴질 만큼 오랜만에 찾은 듯. 공항은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빨리 빠져나왔어요. 시내로 향하는 교통편은 메이테츠 특급 선택했지요 캐리어 찾아가지고 나와 철도 표시 따라가면 돼요. 터미널 1과 터미널 2 오가는 셔틀버스 타고 이동했어요. 숙소가 지하철 히사야오도리 역 근처. 가나야마에서 내려 메이조선 환승 또는 나고야역에서 내려 사쿠라도리선 환승하는 방법 있었는데 전 후자로 선택! 나고야공항에서 시내 나고야 메이테츠 특급 편.......

2016.7.11.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 . . . . . 돌아가기 직전, 정말 기적적으로 만난 DDR 퍼포먼스 유저 '판다 부부'와 작별인사를 하고다시 호텔로 돌아가 아침에 맡겼던 캐리어백을 찾았다. 이제 진짜로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2013년 여름, 처음 이 곳을 찾아온 뒤,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찾아오고, 혹은 거쳐갔던 도시, 나고야...이제는 조금 익숙해지기까지 한 이 곳을 막상 떠나려 하니 또 묘한 아쉬움이 스쳐 지나간다.그 때, 2013년에 처음 이 곳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왔을 때...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자주 오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 . . . . 중부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선 JR이 아닌 '메이

2016.7.4.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9) 3년만의 재방문, 메이테츠 전철과 함께 떠나는 이누야마성(犬山城)
(29) 3년만의 재방문, 메이테츠 전철과 함께 떠나는 이누야마성(犬山城) . . . . . . JR 도카이 본사가 있는 JR 나고야역.하지만 우리의 마지막 날 일정은 JR 나고야역과 함께 하지 않을 것이다.사실 어제까지 사용했던 타카야마 알펜루트 패스로 JR 나고야역에서 열차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우리가 마지막 날 갈 목적지는 그 열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 어제까지 썼던 패스는 오늘은 쓰지 않는다. . . . . . . 오늘 우리가 탈 열차는 JR 나고야 역 바로 왼편에 붙어있는 '메이테츠 전철(나고야 철도)' 나고야역에서 출발한다.그렇다. 여행의 마지막 날, 우린 나고야 북쪽의 '이누야마시'에 있는 '이누야마성(犬山城)'에 갈 것이다.이누야마 성에서 가장 가까운 '이누야마역'

2016.5.15.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 나고야 발 토야마 행 특급열차 '히다(ひだ)
(2) 나고야 발 토야마 행 특급열차 '히다(ひだ) . . . . . . 츄부(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 도착 로비.아직 오전이라 도착 로비는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 이 공항엔 '엑세스 플라자' 라고 하여 철도 혹은 버스 등을 탈 수 있는 별도의 건물이 이어져있는데공항 본 건물과 엑세스 플라자 사이엔 이렇게 살짝 경사가 져 있는 연결 통로, 그리고 무빙워크가 있다. 당사자에게 양해를 얻어 유일하게 공개하는 이번 여행의 동반자인 'K君'의 사진을 한 컷.공항 도착 로비에서 엑세스 플라자로 이동하는 길에 찍었는데, 표정이 완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 K君에게 있어 나고야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정확히는 나고야 바로 위의 아이치 현 '코마키' 라는 곳에서약 2년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