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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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페이크 번트 슬래시 홈런
10시즌 8월 삼성과의 잠실전에서 왼손잡이 오모씨가 최형우에게 저렇게 홈런 맞는거 보고 개멘붕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윤요섭놈이 까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에 좀 그래봐라 누가 쌍욕을 날리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참 롤러코스터 태우는 경기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칰라시코 - 2회까진 10점 (경기 끝날 때까지 업데이트)
회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한화 0 7 0 1 엘지 2 1 0 몇 점까지 주고 낼 생각이냐! 임찬규가 1사 2루 내주고 점수를 내주지 않다니 ... 다행이다! 뭐가 이렇게 급히 식는거야. 왠지 마의 4회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4회초 시작 전 광고 방송중) 다시 5점차군!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엘지의 "확실한 붙박이 주전"?
지금 어제의 게임에 취해서 각종 인터넷 스포츠란 기사들을 열람하던 중 문득 떠올랐는데, 현재 엘지 트윈스 1군 선수중에 매 경기 반드시 선발 출장하는것으로 확정되어 있는 선수는 오지환 박용택 두명 뿐인 것 같다. 여러분 우리의 지환이가 팀내 비중이 이렇습니다. 애증의 오지배가 어느새 가장 믿음직한 선수입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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