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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포스트: 9 개

걸캅스

걸캅스 이 영화 두고 여혐과 남혐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얽히고 섥혀 싸우고 있던데 그런 것들 다 배제하고 보면 그냥 못 만든 영화일 뿐이다. 근데 시바 또 이상한 부분에서 끌리는 영화이기도 하고. 채찍 때리기 전에 당근부터 좀 주자면, 이 영화의 괴랄한 유머 코드가 나랑 좀 잘 맞아서 좋았다. 물론 여성을 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를 다루고 또 그걸 수사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썼단 점에서 어느정도 진지한 영화인건 맞는데, 그래도 어쨌거나 '코믹 수사극' 정도로 홍보하고 있으니 그냥 말하겠다. 이 영화의 유머 코드들은 대개 B급에서 기인하는데, 내가 그런 걸 좀 좋아해? 그러다보니 이 영화의 유머들 중 노골적으로 B급인 부분들에서 맘에 드는 게 꽤 있었다. 주인공 콤비에게 덤비는 범죄자 무리들 중 졸개 한

"걸캅스" 예고편 입니다.

"걸캅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라미란이 여전히 소비되는 느낌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여성판 "탐정"이 될 거라는 걱정이 상당히 크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하나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그 정도로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 되고, 또 미묘하기까지 합니다. 물론 나온다니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라미란은 약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같은 작품을 한 번쯤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마일리까진 아니더라도 빌 헤이든 같은 역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이지;;;

길라임을 좋아한 박근혜 씨 덕분에 다시 듣는 윤상현의 '바라본다'

길라임을 좋아한 박근혜 씨 덕분에 다시 듣는 윤상현.. 설마 6년 전 본 [시크릿 가든]에 반해서 그렇게 문화융성을 외친 건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드라마 주인공 이름을 가명으로 쓰다니. 창의적이지도 못하고 조심성도 없고, 정말 수준 낮음의 극단을 보여 주는구나. [시크릿 가든]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너무 이상하고 허술했다. '내가 이걸 왜 봤지?' 하는 생각을 할 정도. '그 여자', '못해', 'Here I Am' 같은 노래들이 인기를 얻었지만 셋 다 공산품 발라드의 정형이라 별로. 윤상현이 부른 '바라본다'가 가장 괜찮았다.

150719 日 : 영화, 덕수리 5형제 2014

150719 日 : 영화, 덕수리 5형제 2014 전형준 감독, 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찬성, 김지민, 이광수 주연, 최종원, 성병숙 주연 "꿈속에서 아빠가 알려줫다 이 씨발새끼야"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싸우는 덕수리의 5형제. 부모(최종원, 성병숙)의 재혼으로 가족의 연을 맺은 사이다. 윤리 교사인 수교(윤상현)는 온순한 성격, 타투이스트인 둘째 동수(송새벽)는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성격이다. 가족들은 그가 조폭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조폭문신 전문 타투이스트다. 셋째 현정(이아이)은 나이트 댄서에서 잘리고 백수가 된 왈가닥이다. 넷째 수근(황찬성)은 만년 경찰 공무원 지망생으로 정의롭지만 겁이많다. 막내 수정(김지민)은 유일하게 아빠 엄마와 함께 사는 중학생이다. 다섯 중에서 제일 멀쩡하다. 어느날 아빠 엄마는 집으로 5형제를 불러 모은다. 하

[덕수리 5형제] 코미디와 스릴러의 조합..나쁘지는 않았다만

감독;전형준 출연;윤상현, 송새벽윤상현 송새벽 주연의 코미디 영화<덕수리 5형제>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덕수리 5형제;코미디와 스릴러의 조합..나쁘지는 않았지만..> 윤상현 송새벽 주연의 코미디 영화<덕수리 5형제>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코미디와 스릴러의 조합은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다.영화는 재혼한 엄마와 아빠가 15년이 흘러서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서시작하는 가운데 티격태격 싸우는 5형제가 실종된 부모를 찾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코믹과 스릴러를 조합시켜서 전개한다아무래도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코믹연기는 나름 웃음을주

빅매치 & 덕수리 5형제

빅매치 & 덕수리 5형제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로부터 납치된 형 '영호'(이성민)를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초특급 무한 질주가 시작된다! 유치장 탈출부터 거대 도박장, 상암 경기장, 서울역에 이르기까지 도심 전체를 무대로 멈추지 않는 질주. 게임의 룰은 단 하나, 멈추면 죽는다. 일생일대 목숨을 건 빅매치가 시작된다!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신하균)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의 향연!! - 쉼없이 몰아치는 단내나는 오락 액션의 향연! 영화 <빅매치> 이야기와 장르는 간단하다. 도심을 무대로 펼쳐지는 본격 오락 액션영화다.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도심 전체가 게임 스테

[음치클리닉] 기대 안하고 보기엔 괜찮은 코미디 영화

감독;김진영 주연;박하선,윤상현<청담보살>,<위험한 상견례>를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연출을 맡았으며 박하선 윤상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음치클리닉>이 영화를 11월 2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음치클리닉;배우 박하선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코미디 영화><청담보살>과 <위험한 상견례>를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이 영화의 연출을맡은 가운데 박하선과 윤상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음치클리닉>이 영화를 11월 2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배우 박하선의 코믹스러운 변신을 만날수 있는 캐릭터 영화였다는 것이다.노래를 못 부르는 음

유쾌한 영화 '음치클리닉' 영화를 보고 오다(윤상현, 박하선주연)

유쾌한 영화 '음치클리닉' 영화를 보고 오다(윤상현.. 유쾌한 영화 '음치클리닉' 영화를 보고 오다(윤상현, 박하선주연) 간만에 많이 웃을 수 있었던 영화 "음치클리닉"을 보고 왔네요. 배우 윤상현과 박하선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죠. 윤상현이야 워낙에 코믹 연기를 잘 하는 배우라서 그런지 역시나 했었구요. 이번 영화에서는 박하선의 코믹연기가 참 볼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교시절 자신을 위기로 부터 구해준 중창단원의 일원이였던 친구를 짝사랑하는 박하선... 사람을 위해서 노래 딱 한곡만 잘 부르고자 했던 그녀는 덜컥 친구의 결혼축가를 솔로로 불러줄 것을 약속해 버립니다. 그러나 타고난 음치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그녀는... 결국 음치클리닉이란 곳을 찾게 되죠... 선생님은 바로 윤상현...ㅎㅎ 영화 스토리를 다 이야기 해 버리면 재미가 없을 테니 간략하

<음치 클리닉> 귀여운 코믹 커플과 카메오 릴레이

<음치 클리닉> 귀여운 코믹 커플과 카메오 릴레이 TV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1)에서 착한 허당 국어 선생님이자 힘 센 음치로 큰 인기를 얻었던 박하선과 노래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 윤상현의 코믹 궁합이 딱 좋은 영화 <음치 클리닉> 시사회를 보고 왔다. 제목에서 이미 예상되는 남다른 애로사항이 있는 이들의 고충과 본인은 애를 쓰고 절박하나 듣는 이들은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음치들의 에피소드들이 구수한 주 조연들의 자연스런 연기로 이어졌다. 거기에 주인공 음치녀 '동주'의 10년 전 고교시절 애틋한 추억과 안타까운 사연이 많은 이들의 감성적 공감을 이끌어내니 로맨스 드라마의 애잔함, 잔잔한 감동과 코미디가 묘하게 어울어져 기대 이상의 흥미를 느끼게 했다. 특히 망가짐을 두려워 않는 박하선의 귀엽고 터

윤상현, 첫 일본 투어의 현장을 WOWOW에서 방송 결정

윤상현, 첫 일본 투어의 현장을 WOWOW에서 방송 결정 한국에서 사회 현상을 일으킨 드라마 '시크릿 가든'(2010년)과 '내조의 여왕'(2009년), 최지우 주연의 '지고는 못살아!'(2011년) 등에 출연, 한국에서 시청률 30% 이상을 연발하는 한국인 배우 윤상현이, 3월 10일 'TOKYO DOME CITY HALL'(도쿄도 분쿄구)에서 실시한 일본 첫 투어 '1ST JAPAN CONCERT TOUR-BLACK MOUNTAIN TOUR-'의 현장이, WOWOW에서 7월 15일 방송된다. 윤상현은 가수 데뷔를 목표로 하고있던 고난의 시대를 거쳐 배우로 데뷔. 2009년에 방송된 '내조의 여왕'이 대히트 해, 높은 연기력이나 세련된 스타일, 극중에서 선보인 노래가 인기를 끌었다. 일본에서는 2010년 나카니시 야스시의 '마지막 비'(最後の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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