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스쿨아이돌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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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여행중이라고 달리던 걸 안 달릴수야 있나요.
더구나 마키가 이렇게 예쁜걸! 그래서 부산 모처의 카페에서 이벤 달리고 있습니다. 적당히 달리다가 10시가 되면 그때부터 움직이려구요. 일단 소문의 북컬쳐를 직접 가봐야겠다 싶어서 검색했더니... ...바로 옆건물이네. (...) 세상엔 참 기이한 우연도 다 있는 것 같죠. 아니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건 이런 걸 보고 말하는 건가? 컷이 획기적으로 늘어난 뒤 첫번째로 맞이하는 이벤트라서 아마 다들 감이 잘 안 올듯 하니 전 그런 거 의식하지 않고 그냥 평소 달리던 만큼 달려둘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최종 12만점 넘겨놓으면 여유있게 세 장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이벤트가 끝나면 새로운 이벤트 도입 & 각종 선거 & 신 히가와

스쿠페스 이벤트가 ...
왠지 끝날듯 하면서 날짜를 보면 아직도 오늘을 포함하여 4일이나 남았다는게 소오름 돋네요. 랭크가 딸리니 LP통도 후달려서 카스톤 씹는게 카스톤을 씹는거 같지 않다고나 할까요. 풀콤을 쳐도 깡패덱을 소유한 사람들이랑 같이 하면 4등으로 밀려나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고. 뭐 이건 덱을 못맞춘놈의 탓이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 사실 3일 전까지 카스톤이 15개 남아있었습니다만, BiBi 가챠가 그만 ... 너무 돌리고 싶은 나머지 ... 역시 안될놈은 안되더군요. 결국 충동적으로 단발 3번을 지르고 나서부턴, 3일 전부터 자연 회복으로 달리고 있는데, 하루에 랭크가 약 300~400등씩 떨어지더니만, 결국 3200대로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고, 내일은 일요일이니 분

스쿠페스-당황스럽다.
이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빠지게 뛰어서 12500포인트 벌었더니 그 결과가 이거냐(....) 차라리 약으로 쓸려면 없는 개똥만도 못한 잡캐를 받는게 낫지! 덧: 알아보니 치아리같은 카드였군요(....) 하긴 미쳤다고 이런걸 그냥 넣어놓을리가 없지.

스쿠페스 30 달성!
시작한지 일주일 하고도 닷새를 삽질 한 끝에(....) 드디어 랭크 30을 달성했습니다. 가뜩이나 발컨이라 하드도 쩔쩔매는걸 참다 못해 과금을 저질렀습니다만(...) 퓨어는 SR이 조금 모여서 스코어가 그럭저럭 나오는군요. 반면에 스마일은 영 모이는게 신통찮아서 아직도 잡캐를 못 빼고있는 중.. OTL 최근 스코어 매치는 나름 열심히 뛰는 중인데 이제야 만 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으허허 계속 노멀 매치만 뛰다가 어제 처음으로 하드에 도전했는데 처음 나온 곡 MUSIC START!!의 악랄한 난이도에 절망하고(..) 그냥 LP 풀 되면 한번 하드 뛰고 나머지는 계속 노멀 뛰고있습니다. 아니 근데 인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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