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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 3화 자막 (1368th.)

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 3화 자막 (1368th.)

여니☆ 의 다이어리~|2018년 3월 4일

저는 역시 프리야의 이리야보다 기존의 이리야가 좋아요 ^^;; 카도와키 마이씨를 캐스팅 한 건 정말 신의 한수였던 듯... 취미의 연장선으로 일을 하다보면 다시금 취미가 지칠 때가 많아요 이래서 취미를 직업으로 삼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애니여도 이런 작품을 보면 어느새 또 하냥~~하는 제가 있으니.... 결국 애니라는 늪에서 못 벗어나려나봐요;;; 이번화도 재밌게 봐주세요~! ┏ ┓ emiya_food_03.zip emiya_food_03.7z ┗ ┛→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2017년에 본 영화들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8년 2월 28일

덩케르크 - 영화관 카메라의 흔들림때문에 보는 도중 계속 심한 멀미를 느꼈다. 영화관이라서 더 그런것 같은데 덕택에 덩케르크 현장에 내가 앉아있는것 같은 기묘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영웅을 표현하는 방법이 아주 멋졌고 적군과의 전투가 아닌 전쟁 자체의 공포감만을 표현했다는 점을 아주 감명깊게 보았다. 킹스맨 골든서클 - 영화관 2편이 1편보다 못나지는 전형적인 예로 들 수 있는 영화 같다. 몇몇 액션신은 감탄이 나왔지만 그 뿐이었다. 미학센스라는 면에서 대단히 일본만화 같다고 느꼈다. 베이비 드라이버 - TV 평이 좋아서 찾아봤지만 안타깝게도 내게 매력적인 부분을 찾을 수 없었다. 좋아하는 배우가 나왔지만 그 배우는 성추문이 퍼졌고...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1장 -

페이트 엑스트라 라스트 앙코르 5화 - 제발 사서 고생하지 말자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8년 2월 26일

아니 오리지날 엑스트라는 아무리 봐도 단순하고 직선적이지만 그만큼 명쾌했는데 이건 복잡하고 곡선적인 만큼 불명확해 싸워서 이기면 올라간다 이 단순한 걸 왜 굳이 배배 꼬았느냔 말이다 난 페이트 엑스트라의 일반적인 페이트와는 다른 좀 나름 유쾌한 분위기를 보고 싶었는데 왜 굳이 진지하게 만드려고

코우사카 아카네

코우사카 아카네

이년이 무슨 넘을수 없는 신급 실력의 최종보스로 나오긴 하는데 그래봤자 토나와서 손도못댈 게임성에 라노벨 수준이라도 되면 다행일 똥스토리나 만들어서 십만장이라도 팔았다간 칠공으로 감동의 액체를 뿜을 흔해빠진 갈라파고스 똥겜 제작자 아닌가? 20년 이어온 시리즈니 어쩌니 하지만 왜겜중에 100만 이상 찍을 놈들은 닌텐도 퍼스트든 파판이든 결국 다 3D와 게임성 중심의 그래도 게임 같기는 한 것들인데 이건 일러스트레이터 쓰는거 보면 미연시일 뿐인데다가 프랜차이즈 캐리하는 전담 작가 없이 쉽게 초짜 작가 기용해버리는거보면 페이트나 그런 철저히 관리되는 프랜차이즈도 아닐 테니 걍 뻔한 레벨에 그칠 각. 이거 사실상 넵튠 발치에도 못오는 급 아니냐? 대체 뭘 그리 대단할게 있어가지고 막 남을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