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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posts북유럽 이문대 현황
아무래도 진주인공은 얘네 같은데? 여러분! 님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발할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칼데아에 들어오면 서번트들에게 “동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 이러는 겁니까? 정작 주인공 비슷한 포지션은 얘 같고.... 히로인은 이 둘 그럼 구다코/구다오와 마슈는?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
그때 칼데아는 깨달았다. 북구에는 거인들이 날뛰고 있다는 것을! 시구르드는 우리 아처진이 작살내 드리겠습니다. 사내새끼(.......)라 에우리알레 양이 맛있 게 드실 것 같습니다. 좀 진지한 이야기인데 이번 2부에 본격적으로 북구신화, 그리스 신화, 인도 신화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아틀란티스 다음은 카멜롯일 것 같고 이후에는 남미로 날아갈 것 같은데 이왕 신 화들 다룬다면 이집트, 수메르도 본격 등장시켜 보는 게 어떨까? (그러고 보니 수메르는 바빌로니아에서 다뤄지긴 했지.) 중국 신화 다뤄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 나타도 있고 달기 관련자도 있는데 왜 봉신연의 안나 오고 엉뚱하게 진나라 나오는 건지.... 이것도 괜찮다는 건가?
소녀전선. 군수지원 가서 납치당한 망포
출처 : 아니 안습한 망포는 둘째치고 그...게 사제였어요? 카리나아아아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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