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D

포스트: 6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5 posts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편에는 토니 스타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편에는 토니 스타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8일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흥행을 위해 제대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작품성을 논하기에는 아무래도 공장 생산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삿리욪.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무조건적으로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평가를 예상 한건지 벌써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재 제작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게, 토니 스타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블 영화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가 등장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이

커스틴 던스트 曰,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돈 때문에 나오는거다!"

커스틴 던스트 曰,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돈 때문에 나오는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4일

커스틴 던스트는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아역때 나왔던 영화들은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 많았는데,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는 오점으로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파고의 드라마판에서는 정말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굴곡이 워낙에 많은 배우였던지라 지금의 상황은 의외로 상당히 괜찮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커스틴 던스트는 인터뷰에서 "이 시리즈는 착취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고 하더군요. 거침 없는 말이기는 한데,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세 번째 리부트이니 말이죠.

스파이더맨 : 홈커밍 - 마블 세계관의 장단점이 다 보이는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 - 마블 세계관의 장단점이 다 보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5일

이 영화를 결정한건 개봉 거의 4주 전입니다. 이쯤 되다 보니 사실사 이 영화 외에는 솔직히 눈에 띄는 작품도 없는 편이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3주 전 정도는 들어가야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2주나 고작 한주 전에 개봉일정이 잡히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과 걱정 되는 작품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길을 걸어 왔습니다. 당장에 헐리우드판에 얽힌 역사만 해도 정말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영화화 되지 않은 가장 큰 프로젝트를 생각 해보면, 당시에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하던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5일

이 영화 역시 상당하니 기대작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해 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마블에서 직접적으로 통제하기 힘든 스파이더맨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한편으론느 이 영화가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그 매력적인 면들을 진짜 제대로 가져가는지는 미묘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되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