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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예고편] Spider-Man: Into the Spider Verse
MCU 홈커밍 스파이더맨의 후속작이 아니라 소니의 3D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예고편. 솔직히 이런게 제작중이었던 것도 몰랐고, 별 기대 안 하고 예고편 봤는데, 아니 이게 웬걸, 개념작 느낌이 넘쳐 흐른다. 개인적으로 마일스 모랄레스 스파이더맨은 잘 알지 못하는데, 평행우주에서 온 피터 파커가 그의 스승이 된다는 설정이 참 재미있다. 마일스 아빠 캐릭터의 센스도 좋고, 코믹콘 드립도 좋고, 이 예고편 진짜 맘에 든다. 올해 12월 개봉예정이라는데 이거 꼭 챙겨볼듯.

맷 데이먼 曰, "스파이더 맨 : 홈커밍"의 빌런 역할을 거절한 적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어벤져스 소속 다른 배우들 역시 등장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영화가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약간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나왔는데, 맷 데이먼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악역을 거절한 바 있다고 합니다. 당시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진 않았다고 하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벌쳐 역할을 맡은 마이클 키튼 역시 한 번은 거절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양반은 홍커밍에 나오게 되었으니, DC와 마블 모두를 아우르는 배우중 하나가 되긴 했네요.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스핀오프를 소니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일단 마블 본가로 대여를 나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삳황이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것이, 따로 분리를 해서 베놈을 준비중인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얼마 전 예고편이 나왔고, 그래도 어느 정도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그냥 두고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또 톰 홀랜드가 촬영장에 왔다는 이상한 루머도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소니는 여전히 스파이더맨으로 뭔가 쥐어짜기를 바라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는 나이트워치라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복장 때문에 스폰 배껴 온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의외로 멋진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강하게 밀어 붙이고 있다는 느낌도 드는 것이, 이 영화의 감독

"스파이더맨 : 홈커밍"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한 구매가 되기는 했습니다. 나름 정말 사고 싶었던 타이틀이기는 한데, 일반판만 사게 되었으니 말이죠. 디자인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마블 작품과의 통일성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좀 됩니다. 디자인도 꽤 괜찮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예전 스파이더맨의 3편이 생각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잘 맞는 편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피해갈 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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