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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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백악관 최후의 날] 확실히 쌈마이스럽다
감독;안톤 후쿠아 주연;제라드 버틀러,아론 에크하트,모건 프리먼안톤 후쿠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라드 버틀러,아론 에크하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안톤 후쿠아 감독이 연출을맡았고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쌈마이스러운 느낌이 많이 났다는 것이다.백악관이 북한 테러리스트들의 침공으로 말 그대로 함락이 된 가운데그 이후의 이야기를 110여

백악관 최후의 날, 2013, 헐리우드.
GOOD 영화식이지만 리얼한 표현력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백악관을 점령하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화력이 필요하고 병력이 요구되는지 알려줍니다. 게다가 무장에 대한 특수효과 뿐만 아니라 모든 피탄이 동일하게 표현되긴 했지만 폭격기 무장에 의한 피탄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살상 효과를 통해 알수 있었고 [극혐] 표현을 해야할 필요도 느껴졌을 정도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캐스팅은 굳캐스팅 모범시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제라드 버틀러는 그 이후 머신건 프리쳐 이후 제 눈에서 멀어졌었는데 조금의 기대도 하지 않았던 본 작품을 통해서 한 도시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전략가 클라이드 쉘튼의 위엄을 보여줬습니다. BAD 미국이 이정도로 ..

<백악관 최후의 날> 그냥 막 가는 액션
언제 터지나 조마조마하다 결국 "퍽"... 고급 세단에 에어백은 왜 실종되었는지 모르겠는, 아무튼 사고가 있고 18개월 후 대통령 경호에서 사무직으로 부서를 옮겨 실무 복귀만을 몸달아 기다리는 주인공 '배닝' 제라드 버틀러는 억지와 극단의 상황을 맞은 위기의 백악관을 지키기 위해 활동 개시를 한다. 이제 아랍권, 이라크 테러물이 과부하인 만큼 요즘 새로 부각되고 있는 북한을 다룬 헐리우드 영화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데, 북한 출신의 막강 화력 짱짱하게 구비한 테러리스트들의 막가파 폭격과 소나기식 총탄세례로 쑥대밭이 된 미국의 심장 백악관 함락이란 너무 과한 돌직구의 자극적인 스토리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스크린을 접수해부린 황당무계 테러 재난 영화라 하겠다. 경호원 '포브스'의 변절과 그 이유에

백악관 최후의 날 - 미국의 불안을 해결하는 다이하드의 영혼
이번주는 절대로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 어려운 주간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외에 다른 한 영화는 아이언맨에 밀려 개봉날짜를 이번으로 잡은 영화인데, 역시나 다른 영화 등살에 밀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영화는 극장가에서 어디에 개봉을 하는지 일일이 뒤져야 하는 영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는 올해 똑같은 시작점을 가진 영화가 또 하나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가장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여기서는 영화 외적인 부분부터 빠르게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이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가 전혀 아니기 때문이죠. 그 이야기는, 과연 북한을 겁나 나쁘게 그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전 이렇게 대답해야 할 것 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