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러브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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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고스트 위스퍼러 시즌4" DVD를 샀습니다.
오늘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좀 웃기는게, 중고로 샀습니다만 의외로 포장도 안 뜯은 물건이 왔더군요. 역시나 원톱 주인공이 메인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 입니다. 서플먼트는 마지막 디스크에 몰려 있습니다. 디스크는 다 똑같은 디자인입니다만, 여기에 에피소드 넘버를 적어놨습니다. 내부는 다 쪽같아서 이거만 찍었습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딱 한 장으로 되어 있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잊고 있다가 슬슬 구매를 했네요. 물론 이번에도 이빨이 빠진 케이스가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2"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끝이 흐지부지 끝난 데다가, 아무래도 시즌3 넘어가면 취향에 안 맞아서 정말 천천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 때만 해도 제니퍼 러브 휴잇 진짜........너무 이뻤죠. 후면은 전체 줄거리와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섯장에 에피소드 20개 넘게 밀어 넣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두 장씩 달리 되어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다 이거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시즌 1도 겨우 다 봤으니, 시즌2도 다 보면 그 때 3를 구해 보려고 합니다.
턱시도, 2002
제임스 본드가 된 성룡이라고 해야할까. 어릴 때 극장에서 엄청 재밌게 봤던 영화. 근데 그게 또 2002년이면 벌써 18년 전이네. 시간 진짜 미쳤구나. 영화의 첫 씬이 인상적이다. 성룡 주연의 액션 영화인데도 첫 씬은 뜬금없이, 폭포. 위에서부터 아래로 힘차게 흘러내리는 두꺼운 물줄기. 예전부터 그런 걸 들었었지. 서양 사람들은 분수를, 동양 사람들은 폭포를 선호한다고. 인위적인 힘을 가하지 않고, 중력이라는 자연의 법칙을 따라 그저 흘러내릴 뿐인 폭포. 어쩌면 세상 순리대로 살아가라는 의미일지도 모르겠다. 근데 곧바로 그 폭포에 힘차게 오줌을 싸제끼는 사슴의 이미지. 순리대로 사는 것? 다 좆까라지. 성룡이 연기하는 지미가 그래 보인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오래도록 좋아해왔던 여자에게 고백 한 번

어바웃 러브(2005)_사랑이 의심되더라도 절대 시험하지 말자는 가르침을 겨우 얻은
2005/4/30/CGV목동 거의 매일 극장에 들락거리던 때라 간판에 걸린 것 중 안본 것이 없어서 할 수 없이 보게 된 영화답게, 매우 실망스러운 작품이다. 로 급상승했던 제니퍼 러브휴잇이라는 여배우에 대한 이미지를 곧바로 말아먹은 영화다. 어째 이런 영화를 택했어. 쯧하며 믿음이 깨져버린. 해피앤딩인지 새드앤딩인지 헷갈리는 씁쓸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달콤한 사랑 영화인 듯 홍보한 영화사에 속았다. 지저분한 야한 영상은 그렇다고 쳐도, 아무래도 이미 결혼한 부부가 등장하고 그 가정을 처참하게 말아먹어야 하는 극의 흐름상 필요했다고도 좋게 좋게 생각하겠다. 그런데 한국 드라마 한 편보다도 부족한 듯한 정성은 관객으로서 너무 서운했다.앨리스(제니퍼 러브 휴잇)의 가정은 깨져버리고, 오랫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