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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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명소] 시떼섬, 노트르담 성당말고 또 다른 볼거리.

[파리 명소] 시떼섬, 노트르담 성당말고 또 다른 볼거리.

파리의 중심, 시떼섬 (Île de la Cité). 노트르담성당 말고도 눈에 들어오는 하나하나가 다 이뻐서 좀 오래 머물렀으면 하는 곳이다. 지하철 10호선 Maubert Mutualite 역에서 출발. 평소에는 시떼 역으로 가는 편이라, 한 번도 걸은적 없는 길인데, 생각보다 참 매력적이다. 이렇게 멋잇는 건물이... 파리의 건물들은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도 자세히 보면 개성이 강하다. 미용실 하나도 범상치 않다. 시떼섬과 그 주변은 참 매력적인 동네다. 시떼섬 중앙을 떡 하니 차지하고 있는 노트르담 성당. 평소 줄이 긴편이지만, 생각보다 줄이 금방 줄어드니 포기하지말고 줄 서기. 두 다리에만 의지해서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는 노트르담성당 전망대, .......

[남프랑스, 나 혼자 일주일] #갑자기 마르세유

[남프랑스, 나 혼자 일주일] #갑자기 마르세유

# 갑자기 마르세유파리는 비도 그쳤고, 눈도 그쳤고, 날씨는 맑았지만 귀가 떨어져 나갈 것 같은 추운 날이 계속 되었다. 추위를 피해 도망가고 싶었던 건 아니고, 굳이 파리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떠났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기왕이면 따뜻한 곳으로. 갑자기 떠나려니, 멀리가기엔 비행기 값이 너무나도 비싸서 선택의 폭은 넓지 않았다. 포르투갈과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이 후보로 올랐다. 인터넷과 여행책을 보며 비교해보다가, 두 나라의 날씨를 체크해 보는 순간, 일주일동안 비! 심지어 로마에도 6년만에 눈이 왔다는데, 굳이 이런 기이한 현상을 비행기타고 외국가서 체험할건 아닌것 같아, 이럴바엔 그냥 가까운 국내여행을.......

[파리 명소] 베르사유 궁전 + 시내 자유여행 하루만에! 1일 여행 추천 코스.

[파리 명소] 베르사유 궁전 + 시내 자유여행 하루만에! 1일 여행 추천 코스.

파리에 오는 여행자들을 자주 만나다보니,생각보다 빠듯한 일정으로 파리에 오신 분들이 많다.많은 여행자들이 파리와 함께,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일정을 함께 묶어 여행하기 때문. ​다른 유럽도시에 비해 파리에는 명소들이 많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부득이하게 그렇지 못한 여행자들을 위해, 현지인이 귀뜸해주는 최적 동선의 추천코스! 파리에서 꼭 봐야하는 명소들을 기준으로,지하철을 갈아타지 않고 한 노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짜보았다. 추천경로 - RER C 노선 노트르담 성당 (Saint Michel 역) 오르세 미술관 (Musee d'Orsay 역)에펠탑 (Champ de Mars Tour Eiffel 역)베르사유 궁전 (Versailles Chatea.......

[Paris]노트르담 대성당

[Paris]노트르담 대성당

Shu|2015년 12월 11일

볼일을 보고 해가지기전, 들린 노트르담 대성당 그 웅장함을 카메라로 표현할수 없어 안타깝다. 파리 날씨는 비가 올 확률이 높았는데, 운좋게 가을에 가게 되면서 체류하던 5박6일중 하루만 비를 맞고 다른 날은 날씨가 맑았다. 2013년은 노트르담 대성당이 지어진지 500주년으로 저런 흰색 박스(?)같은 것이 있었다.박스에 올라 대성당을 바라 볼수 있었다. 쾌청한 하늘.아 아름답다. 어디서 표를 사야하는지 몰라 물어물어보니, 성당을 입장하는 것은 무료,전망대를 오르는 것은 입장표가 필요했다. 성당 안의 경건한 촛불. 유럽의 성당에 처음 들어가는 것이라 크기에 압도당했다. 제일 앞 십자가 아래 보이는 것은 피에타상. 선배가 전망대에 올라가서 보자고 했거, 그냥 별생각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