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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_ 2020.3.14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_ 2020.3.14 마블시리즈는 꼭 극장에서 봤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놓쳐버렸네.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타이밍을 못 잡았는데넷플릭스에 올라와서 챙겨 봄. 게임# 에서부터 느낀건데 코스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확실히 뭔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 너무 종속되고 있는 거 같아 어딘가 아쉽다.슈퍼히어로의 정점에 있는건 아이언맨... 이라는 느낌이라. 마블 히어로의 시작이 거기 있었으니 그럴만도 한데,다른 히어로의 팬들이 받아들이긴 좀 거북할 수도 있을꺼 같다. 무려 제이크 질렌할까지 나왔는데... 역할이 좀 아쉽다.로키같이 매력있는 악역으로 시리즈에 계속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넷플릭스덕에 놓치지 않고 보긴 했는데역시 집에서 보니 딱 킬링타

그 까메오가 그냥 까메오가 아니라면...

그 까메오가 그냥 까메오가 아니라면... 이게 그냥 까메오가 아니라... 스파이디의 정식 참전을 의미한다면.... 그러니까... 우려했던(?) 그 일이 진짜로 일어난다면, 앞으로 나올 스파이더맨 스토리는 우려했던(?) 두 상황 중 하나가 될지도 모릅니다. 1. 스파이더맨이 다굴 맞는 이야기거나 2. 스파이더맨이 심비오트 군단을 이끄는 이야기 어느 쪽이든 스파이디는 곶통받을 거니까, 저는 찬성합니다. 그나저나 베놈에게 당하는 스파이디를 그린 야짤이 많은데 톰 하디와 톰 홀랜드라............................. 으음... 두 사람 신체만 보면 확실히 BL로 연성하기 딱 좋은 몸매인데 (???????????) 근데 생각해보면, 톰 하디가 베인 역할 맡을

UHD-BD 리뷰 - 스파이더 맨 트릴로지

샘 레이미 감독이 만들고 토비 맥과이어가 주연으로 열연한 스파이더 맨 1, 2, 3는, 2002년에 개봉한 1편을 시작으로 2편(2004년), 3편(2007년)까지 제작되면서 스파이더 맨을 전 세계에 알린 영화입니다. 특히 미국 개봉 첫째 주에 제작비를 거의 다 회수한 1편의 대성공은 이른바 '마블 코믹스의 실사 영화화'를 선도하는 롤 모델쯤으로 부상하기도 했고. 비록 감독과 소니 픽처스 간의 (주로 시나리오나 빌런 편성에 대한)불화로 인해 점차 영화 자체의 힘은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이 트릴로지가 가져 온 반향은 적지 않았고 한국의 스파이더 맨 인지도 지분을 매겨도 분명 이 영화들 덕이라는 결론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따로 내용 설명을 할 필요도 없이 바로 디스크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것도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산 지는 꽤 됐죠. 아웃케이스가 있는 판본입니다. 물론 UHD도, 3D도 썩 손이 안 가서 그냥 2Disc판으로 샀죠.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가 딱 하나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소니에서 나온 타이틀이다 보니, 디자인은 마블의 전형성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왼쪽이 본편과 일부 서플먼트, 그리고 오른쪽이 단 하나 들어 있는 보너스 서플 디스크 입니다. 내부는 유명한 장면입죠. 이 타이틀 해결 할 때 됐더니, 제 진정한 기대작 두 편이 프리오더를 하거나, 아니면 프리오더 하겠다고 정보가 올라오는 참사 아닌 참사가 벌어졌더군요.

"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의 속편이 확정 됐네요.

"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의 속편이 확정 됐네요.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했다가 놀란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소니가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다루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온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놀라운 지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속편을 기다리는 면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정보가 매우 반가운 면이 있기도 합니다. 2022년 4월 개봉할 거라고 소니 픽처스 자사 트위터에 공지 했더군요.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GB 게임 리스트

GB 게임 리스트 [봄버맨 퀘스트] - 봄버맨을 젤다화 시킨 작품 - 레벨디자인이 빈 곳이 많음 - 캐릭터가 느려서 포위망을 좁히거나 잽싸게 폭탄 싸고 달아나는 플레이를 못함 - 던전구성도 퍼즐도 흥미로움이 없음 - 비추천 [케이브 느와르] - 젤다의전설을 로그라이크화 한듯한 작품 - GB는 묘사를 화려하게 못하기에 묘사가 단촐하고 단도직입적인데 이게 또 미니멀하고 아케이드적인 맛이 난다 [그란디아 패러럴 트리퍼스] 그란디아1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그란디아1과는 다른 평행선의 세계를 다루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이세계물이라, 주인공이 이세계(그란디아의 세계)로 가서 모험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세계로서의 모험이 주는 기분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현실은 흑백으로 묘사하고, 모험가득한 이세

소니도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드는군요.

소니도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드는군요. 솔직히 스파이더맨이 다시 마블 작업을 같이 하게 되면서 매우 독특한 지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수많은 캐릭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스파이더맨을 사용하기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결과인 베놈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고, 이 덕분에 소니가 점점 더 다른 지점들을 노리고 있는 것 같더군요. 이번에 이야기 된 것은 모비우스의 각본가들이 한 이야기로,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를 했더군요. 이번에는 마담 웹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제 기억에는 의자에 앉은 묘한 할머니였는데, 최근에 바뀌었나 보더군요;;; 이게 나오더라구요.

UHD-BD 리뷰 -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UHD-BD 리뷰 -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원제: Spider-Man: Far From Home)은 마블로 출장 간 스파이더 맨이 활약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전작 홈 커밍에 이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월드 와이드 10억 달러도 돌파하는 흥행을 기록한 마블 무비입니다. 이 영화의 호불호라든가 평가에 대해선 이미 여러 군데에서 왈가왈부가 이뤄졌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재미있게 여긴 요소들도 많았고 고개를 갸웃한 요소도 많았다 정도로 해두기로 하고요. 다만 이 영화의 UBD에 대해서 언급하고 싶어진 건, 이 UBD가 좋아서는 아니라는 건 확실히 언급하고 넘어 가기로 하겠습니다. - 카탈로그 스펙 UHD-BD 트리플 레이어(100G), 2160/24P(HEVC)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에 스파이다마!?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에 스파이다마!? 평행우주의 스파이더맨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활약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2022년에 속편의 공개가 결정되었는데, 토에이 스파이다마의 참전이 예고되었다!?

스타워즈 차기작을 맡는다는 파이기.

소니와 디즈니의 막판 철야협상이 벌어지기 직전, 디즈니에서 파이기가 차기 스타워즈 영화를 맡는다는걸 발표했었네요. 사실 디즈니가 파이기를 루카스 필름 수장으로 앉히고 싶어한다는 루머는 캐서린 케네디가 라스트 제다이와 한솔로이야기를 연속으로 말아먹고 난 뒤에도 돌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파이기는 마블에 대한 애정이 너무커서 고사했다고 합니다. 애시당초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할때 마블을 모델로 삼아서 제다이들을 슈퍼히어로처럼 만드는 것을 구상했다고도 하죠. 앞으로 파이기가 디즈니의 소방수 역할을 하게 될것 같네요. 파이기가 관여중인 디즈니 프로젝트가 12개를 훌쩍 넘는다고 하니까 이미 그렇데 되버렸는지도요. 그래서 디즈니도 스파이더맨 제작같은 손이 많이가는 일에서 파이기를 떼어놓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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