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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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 물욕센서 장난아니네...
결과만 따지면 마경자체는 1개 이상 얻기는 했지만 코하쿠 마경은 진짜 딱 1개뿐 얻었네요 코하쿠마경, 경장은 딱 1개씩 밖에 안나왔는데 벨벳, 쉐리아 마경, 경장만 잔뜩나오고..... 우즈키랑 란코는 그래도 다이아로 스텝업 돌릴수 있고 초회 10연 무료덕분에 얻기는 쉬웠네요 기존에 있던 익스플로드를 신 경장으로 교체 저 경장 기술 공중기여서 좋더라구요 하...코하쿠 경장이 나와도 계속 풀돌찍은 경장만 계속나오니 돌아버리겠던 ㅋㅋㅋ; 덕분에 코하쿠, 벨벳,쉐리아 중에서 코하쿠가 보너스 퍼센트가 제일 낮아요 ㅡㅡ 쉐리아 경장만 계속 나올때마다 짜증 막 솟아오르고 ㅋㅋ 어후... 콜라보 로그보 다이아랑 레이즈 제 3부 공개 기념 로그보 다이아로 200개 모일때마다 계속 돌려봐
![[데레스테]쌍익의 아리아 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7/08/28/a0081984_59a40e7584a78.png)
[데레스테]쌍익의 아리아 이벤트 종료
간만에 미친듯한 러쉬를 보여주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이벤트 마지막날이 금토일 로 이어진 덕분에 당연히 밤샘이 예상되었고.. 저는 금요일 새벽, 토요일 새벽, 일요일새벽을 완전히 라이브로 보냈습니다.물론 낮에도 계속 플레이 했고요 덕분이라고 해야할지. 어떻게든 생존에 성공은 했습니다. 목요일 저녁에 2.1만 이었던 스코어는........ 3번의 밤샘을 통해 16만이 되었네요. 덕분에 란코도 15랭을 달성했습니다. 잠시 짬을 내서.. 부계정도 2만pt 확보를 했습니다. 이벤트 달리신 모든 프로듀서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란코, 아스카 P분들의 화력에 다시 한번 놀라면서.... 다음 그루브를 기대해봅니다.

데레스테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각각 다른 봉투입니다. (.. );;; ------------------------------------------------------------------------------ 이래저래 한쿠페스 가챠때문에 멘탈이 나가버린 상황에서 최근 갓게임 소리를 듣는 데레스테를 시작해 봤습니다. 한 3일 맨땅 헤딩하다. 커뮤니티쪽에서 리세계정 하나 받아서 다시 시작했죠.. (시부야 린 SSR 한장 딸랑 있는 리세 계정..) 그래서.. 몇시간 동안 죽어라 공짜 주얼을 모아서.. SSR 확률업 시간 전에 2500은 못맞출것 같아 새벽에 2천 주얼로 8단챠 돌렸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두 장 다 솔로버전.) 일단.. 열심히

데레스테 - 스토리 12화까지 끝
란코화인 12화로 일단 스토리는 종료인듯... 란코 스토리를 얻으려고 달린 보람이 있게 정말 재밌는 스토리였음 그리고 전부터 느낀거지만 메인스토리 정말 길다 중2에 중2로 대응했을때 랑꼬의 반응...으으 카와이이이이이!!! 이걸로 스토리는 종료 다음 업데이트가 20일인지 가챠갱신이 20일인진 모르겠지만 그때까진 리겜 업적노가다가 될듯 12화 클리어로 해금되는 꽃봉오리를 꿈꾸는 광시곡 프로는 초견 풀콤 확실히 아는노래라 그런가? 아니면 그냥 단순히 쉬웠던건가 여튼 엥겔과 달리 한방에 풀콤 마스터는 처참ㅋㅋㅋㅋㅋ 그래도 곡자체는 더러운 패턴없이 재밌는편이라 앞으로 많이 하게될듯 엥겔프로는...51회만에 풀콤 ㅋㅋㅋㅋ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데키타테 에보레보 제네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