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신의
Posts
4 posts![[MTG] 요즘 유행하는 좀비덱](https://img.zoomtrend.com/2012/08/27/a0006109_503a244496259.jpg)
[MTG] 요즘 유행하는 좀비덱
매직에선 여러가지 포맷이 있지만 가장 널리 쓰이는 포맷은 스탠다드입니다. 일년에 한개 나오는 블럭을 단위로 해서, 가장 최근에 나온 블럭(확장판 3개), 그리고 바로 전에 나왔던 블럭(확장판 3개), 그 사이에 나왔던 기본판 1개(7월부터 9월까지는 다음에 나올 블럭이 나오기전이므로 기본판이 2개 쓰입니다)의 카드를 사용하는 포맷이죠. 8월 26일 현재, "이니스트라드" 블럭의 확장판 3개가 전부 나왔고, 기본판 M13이 7월에 나와서 10월에 나올 다음 블럭, "리턴 오브 라브니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탠다드의 범위는 바로 이전 블럭인 "스카 오브 미로딘"의 3개, 작년 7월에 나왔던 기본판 M12, 작년 10월부터 나온 블럭 "이니스트라드"의 3개, 올해 7월에 나온 기본판 M13까지입니
[밀리언 아서] 정말 열불이 치밀어서 못해먹겠음.
레벨 37, BC132.SR+도 하나 있고, SR은 2장. 이정도면 그럭저럭 중간 이상은 가는 계정입니다. 이번 이벤트 이전, 실키 사냥때만해도 좀 지루하긴 했어도 별 불만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뭔가 나오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지요. 정작 이벤트 뚜껑이 열려서 나온 것은 혼란과 좌절, 그리고 분노뿐... 저레벨 계정으로 승수 날로 먹는걸 보고 있자면 열불이 치밀고, 실키 사냥이 실패가 쌓이는걸 보면 좌절만 쌓입니다. BC60정도 찼을때 대전상대 찾으면 전부 BC130에 가깝고, 비슷한 BC의 상대는 안나옵니다. 짜증나서 80~90정도 되는 상대에게 달려들었다가 패배수는 쌓이고.... 열불은 더 치밉니다. BC를 132 풀로 채워서 싸우면 분명히 이길수도 있다는 것은 알지만, 대전이 가능하다는 유혹은
![[MTG] 아바신의 귀환 프리릴리즈 다녀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4/29/a0006109_4f9bd0c3d638d.jpg)
[MTG] 아바신의 귀환 프리릴리즈 다녀왔습니다.
그럭저럭 괜찮게 치르고 왔습니다. 최종 전적 3승 1패로 2위. 1위도 3승 1패였지만 승점에서 밀렸네요. 마지막 4라운드에서 1위하신분과 붙었는데, 1, 2판 전부 3랜드에서 스톱....; 상대편은 랜드 8,9개 까는데 3랜드 이후로는 안나오니 미치겠더군요; 키카드(발비4)들은 전부 손에 다 들려있었는데 내리질 못하고 물 부어놓은 라면처럼 싸늘하게 식었습니다. ;ㅁ; 역시 백색이 강했네요. 6팩 받은 카드중에서 리미티드에서 강력한 백색 카드가 몇장 나와서 그 카드들이 승패를 좌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덱은 백적 위니덱. 이번 제 프리릴리즈 덱의 키카드 2장. 일단 뜨면 지던 판도 이기게 만드는 엄청난 파워를 보였습니다. 둘다 나왔을때는... 상대가 죽으려고 하더군요. (..
![[MTG] 때아닌 밤샘 열공....;](https://img.zoomtrend.com/2012/04/28/a0006109_4f9a9233da2d0.jpg)
[MTG] 때아닌 밤샘 열공....;
퇴근해서 언제나처럼 컴퓨터를 켜고 이것저것 돌아보고 있는데... 문득 달력을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내일이 매직 더 게더링 아바신의 귀환 프리릴리즈 이벤트날이었어!? 어떻하지!? 요즘 밀리언 아더때문에 아바신의 귀환 카드들 스포일러 전혀 안봤는데!? 카드 내용도 모르고 프리릴리즈 참가하면 완전히 밟힐게 뻔한데!? 덕택에 때아닌 밤샘 열공중입니다;; 아악, 저 카드들 전부 다 이해하려면 고생 좀 해야겠군요... 그나저나 확실히 아바신이 귀환했다는게 팍팍 느껴지네요.... 백색이 5색중 최강이고, 청적녹은 비슷비슷하게 강하고... 흑은 뭐... (....) 그냥 최약이군요; 이건 뭐, 쓸만한 카드가 아예 안 보임;; 단적으로 말해서, 일단 미식급에서 백청적녹은 "미라클" 이라는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