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치노
Posts
49 posts
알 파치노가 TV 영화로 돌아옵니다. "필 스펙터"
솔직히 이 작품은 TV 영화라고 무시할 건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HBO에서 만들거든요. 이 작품에서 알 파치노는 살인으로 인해 19년형을 선고받은 필 스펙터를 연기하고, 그 변호사로는 헬렌 미렌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현재 수감중인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 작품이 어디까지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애니 기븐 선데이 - 2013.02.26
2001년. 이마에 주름가득한 알 파치노가 멋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영화. 뼈와 살이 부딪히는 격렬한 영상. 남자에게 추천.

대부, The Godfather, 1972
나는 알 파치노라는 이름을 들을 때마다, 혹은 읽을 때마다 어떤 환영이 아른거림을 느낀다. 그것은 에서 탱고를 추던 퇴역장교도 아니고, 에서 로버트 드 니로를 쫒던 냉철한 경찰도, 의 키아누 리브스 앞에서 춤을 추던 악마도 아니다. 그의 환영은 마이클 코르네오네다. 알 파치노라는 이름은 마이클 코르네오네라는 이름을 거의 동시에 떠올리게끔 한다. 대부 3부작, 코르네오네 패밀리의 수장. 미국 이민 가족사, 아메리칸 드림, 마피아, 검은 조직, 그리고 살인과 복수로 점철된 이 갱스터 느와르에서 알 파치노는 '배우' 말론 브란도라는 이름의 성공적 계승자가 되었다. 은 비토 코르네오네의 씰룩거리는 입술과 위엄으로

알 파치노 + 크리스토퍼 워큰! "Stand up Guys"입니다.
개인적으로 알 파치노라는 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의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기는 합니다. 영 망한 영화도 줄줄이 있으니 말입니다. 크리스토퍼 워큰 역시 대배우이고,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를 했었던 관계로 상다잏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아닌 역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대 배우라고 말 할 때 전혀 이견이 없을 정도는 되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두 노 노둑들이 마지막 한탕을 치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물론 여기에는 복잡하게 꼬이는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요. 영화적인 매력이 정말 넘치거든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