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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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감성의 국산 퍼터 오우거(OGRE)
차가운 금속에 골퍼의 뜨거운 감성을 새기는 회사 바로 헤비메탈 연주용 전기 기타를 만들다 메탈 감성의 독특한 디자인과 첨단 소재의 퍼터를 출시한 국산 퍼터 브랜드 오우거(OGRE)의 모토다. 원래는 오랫동안 삼성 하청으로 정밀 금속 부품을 제작하다 자신의 이름이 남는 제품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메탈 전용 전기기타 시장에 뛰어든 한 엔지니어가 창업한 회사다. 오우거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람을 잡아먹는 거인 혹은 괴물을 뜻하는 영어 단어다. 금속으로 만든 강렬한 인상의 전기 기타와 해골 모양 이펙터를 시장에 내놓자 괴물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이것이 그대로 브랜드 이름이 됐다. 퍼터 제작은 우연한 계기로 시작됐다. 골.......

철권 8의 그래픽으로 다시 돌아온 오우거
데모판에서 선공개된 철권 8 스토리 챕터 1에서 카즈야가 시내 한복판에 데빌 블래스터로 시민들 대학살할때, 진이 시민들을 지키지못한 자신의 무력함을 한탄하면서 과거 철권 3의 최종보스 오우거의 습격으로 어머니 준을 지키지못했던 때를 회상했습니다. 그때 진은 제대로 격투가로 성장하기 전인 15세였고 준은 오우거의 습격으로 쓰러졌지만 생사불명이었을뿐, 이후 8에서 시간대상 8년만에 살아서 재등장. 이때 오우거의 모습이 8의 그래픽으로 새로 그려진 걸 보면 스토리에서 과거 회상이지만 나름대로 비중있게 등장할 것은 물론, DLC라도 참전하는 거 아니냐는 떡밥이 돌고있는데 그렇게되었으면 좋겠군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 The Spiderwick Chronicles (2008년)
감독 : 마크 워터스원작 : 홀리 블랙, 토니 디테를리지작 : 홀리 블랙, 토니 디테를리지, 캐리 커크패트릭각본 : 데이비드 데런바움, 존 세일즈출연 :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 루이스 파커, 데이빗 스트라탄, 사라 볼거, 조안 폴로라이트 외음악 : 제임스 호너촬영 : 칼렙 디샤넬 편집 : 마이클 칸 도시에 살던 아이들이 가정 사정으로 시골로 내려가게 될때 심적으로 꽤나 많이 낙심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중 가장 심리적으로 불안한 요소는 기존의 익숙함이 무너진다는 상실감이라고 합니다. 그외에도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도 배제하기 힘들 텐데요. 그중 한번도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숲에 대한 두려움도 분명 순위권에 들어 있을 것 같습니다. [스
![[하스스톤] 덱추천 - 전설 100위대까지 가능한 덱](https://img.zoomtrend.com/2015/08/29/c0103259_55e1c374f2dff.png)
[하스스톤] 덱추천 - 전설 100위대까지 가능한 덱
저가 황금냥꾼 만들려고 나대다가 등수 마구 떨어져서 만든덱입니다. 2300등까지 떨어졌었답니다 ㅠ_ 덱구성은 냥꾼덱답게 모험모드만 열었다면 쉽게 맞출수 있는덱이에요 2빙덫은 뭘넣어도 좋긴한데 가급적 센놈을 넣기위해 약한애들 정리하는걸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필드잡은다음 패거나 막패다가 광역기각만피하면서 정리하는 식의 운영을 하셔야합니다. 초반에 끝낼수있으면 끝내고 초반에 못끝내서 질질끌린다면 사바나로 다시 역전할수 있는 찬스가 생깁니다. 근데 한번 말리면 엄청말리는 덱이니 주의하시길.. 냥꾼덱은 거의 안말리는데 이덱은 좀 말릴경우가 많이있습니다. 사진보고 짜기 힘드신분들을 위해 써둘게요 하사관 1 갑판원 1 노움 2 수리검 1 빙덫 2 섬광 1 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