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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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역 을 돌파

3해역 을 돌파

증오를 잊지 않기 위한 기록용. 편성은 이렇게. 대충 18트? 19트? 정도만에 성공. 막판에는 빡쳐서 지원함대 안 보냈는데 마지막 룰렛에서 오요도가 터지면서 간신히 끝. 아 맞다.1함대에서 막트에서는 토네 빠지고 치토세 넣었습니다. 전2 공2 경모1 중순 1. 난이도가 어려운가? 물론 어렵습니다. 게다가 제가 한동안 제독질 안 하다가 복귀한지라 전함 세팅을 잘못한지라-주주정탐을 끼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탐 빼고 철갑탄 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쓰니까 확실히 뎀딜이 올라갑니다-그걸 감안해서 한 10트 정도는 그냥 제가 잘못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그럼 나머지는? 뭐긴 뭐야 씨팔 반항전이지. 보방 들어갔는데 반항전 뜨면 이건 뭐 답이 없어요! 게다가 대체 항공 우세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마야 대

E-4 (갑) 공략 시작

E-4 (갑) 공략 시작

7회차만에 항모전에서 터지며 겨우 보스방 도달해서 최초로 S승 터트렸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러합니다.

[칸코레] E-7에 임하기 앞서서

[칸코레] E-7에 임하기 앞서서

극악한 난이도를 헤치고, 혹은 현실과 적절하게 타협하여 최종 해역까지 많은 분들이 도달하신 것으로 압니다 최후로 이곳만 넘어가면 두 번째 방공구축함 '테루츠키'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인데... 이미 익히 들어 아시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한 난이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아예 갑종 훈장은 안중에도 없고 병 난이도라도 클리어하겠다고 생각하시는 여러분들께 우선 확인할 것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1 해역에서 구축함 키쿠츠키의 유무에 따라 해역 난이도가 상당히 내려갔던 것처럼, E-7에서는 먼저 양륙함 '아키츠마루'의 유무가 해역 난이도를 일차적으로 가릅니다 아키츠마루가 있다면 지금 언급할 '준비 단계'가 그나마 수월해지고 그렇지 않다면 본격적인 보스전은 커녕 이 '준비 단계' 조차도

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6일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 중국 대륙을 넘어 북미 대륙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300만 제독의 분노를 사느라 여념이 없는 칸코레의 다나카PD. 그런데 다나카를 원균하고 비교하는 건, 이건 말입니다. 다나카가 악질 영자라고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열받는다고 일개 악질 영자에 불과한 사람을 천하의 역적과 비교하다니요. 원균이라는 놈이 어떤 놈인데. 원균? 이 새끼는 괴링처럼 잘 나가다가 자아도취에 빠져서 정줄을 놓은 놈도 아니고, 맬러리처럼 능력보다 욕심이 앞서던 놈도 아닙니다. 괴링과 맬러리의 안좋은 점(자아도취와 권력욕)에 무능함을 옵션으로 삼아서 비열함과 열등감을 한데 버무려놓은 인간 말종이란 말입니다. 요즘식으로 하면 해군참모총장에 올랐으면서 한다는 말이 "순신이를 쫓아내고 이 자리에 앉은게 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