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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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7 클리어, 갑종훈장 획득.

[칸코레] E-7 클리어, 갑종훈장 획득.

해역 공략을 시작하기 전 상황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희망찼었죠. 일단 초기 계획은 병으로 게이지를 깎고, 갑 난이도로 변경한 다음 클리어를 노리는 것이였습니다.9~12회 정도면 주간전에도 딜이 어느정도 박힌다는 보고가 있어서 할만하다고 생각했죠.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미묘~) 꾸역꾸역 막트를 만든 시점입니다. 진짜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고요. 시작하자마자 B 마스로 빠지지 않나, 기껏 보방 들어가니 반항전에 걸려서 기함에 이빨도 안 박히지 않나..게이지 깎는동안 기함을 잡은게 1회에 불과했으니 말 다했죠. 그리고 진짜 지옥은 이때부터였습니다. 거진 하루를 통으로 꼴아 박았는데도 답이 없다.. 장말 사람이 실시간으로 맛이 가는걸 체험한다고 해야하나요. 제한시간은 다가오지, 피로도는 관리가 안되지.

[함대컬렉션] D-EX 반격 작전! FS방면 진출, E-6 병딜 or 파밍공략

[함대컬렉션] D-EX 반격 작전! FS방면 진출, E-6 병딜 or 파밍공략

아직 공략 시작은 안했고 혹시나 싶어서 카자구모 파밍만 내보내봤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고있단건 파밍은 끝났단 이야기고 카자구모는 안 나왔단 소리죠 m9(^q^ 서술하기에 앞서서 강조하지만 이 공략은 병딜 혹은 병 파밍을 위한 전용 편성입니다. 갑-을 난이도에선 작정하고 사고가 터지는 편성이니 사용을 하지 마세요. 일반적으로 보시던 E-6 편성과는 완전히 다를겁니다. 보통은 항모기동을 사용한 C루트를 타는게 당연하며 A를 통해 진행되는 수상타격은 압도적인 제공권에 밀리는데다 두 편성 다 중뇌장 편성시 샛길로 빠지는 문제로 안 쓰는게 당연시되어 있습니다만 여기선 씁니다. 다만 쓰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함대컬렉션] EX 분전! 서부 방면 파견 함대, E-5 최종공략 (갑)

[함대컬렉션] EX 분전! 서부 방면 파견 함대, E-5 최종공략 (갑)

최종공략 영상 이번 이벤트가 역대급 더러운 난이도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어가는 지역입니다. 지난 이벤트였던 서방 해역쪽에 적의 증원이 재 집결중이라 하여 그걸 깨부수러 파견을 보낸다 합니다. 덕분에 이벤트 해역과는 별개로 잡혀서 E-7에서도 출격불가 쉬어가는 지역이다보니 갑 난이도라 해도 스트레스 안받고 널널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키츠시마를 키워둔 제독에 한해서 이야기고 2식대정 정찰을 메인으로 만들어 둔 해역이다보니 아키츠시마가 공략 요원에 꼭 들어갑니다. 아키츠시마를 안 키워두신 제독분들은 항공순양함+2구축함 조합을 쓰셔야 (.....) 참고로 E-5는 실질적으로 파밍해역입니다. 전 난이도를 안 가리고 로마와 사카와가,

[함대컬렉션] 해협 돌입! 적 비행장을 격멸하라!, E-4 최종공략 (갑)

[함대컬렉션] 해협 돌입! 적 비행장을 격멸하라!, E-4 최종공략 (갑)

중도공략 영상 최종공략 영상 아마 재작년 IBS 이후로 가장 욕을하며 공략을 뛴 해역 같습니다 (......) 씨부럴 야전방...아...아..혈압... 이번 E-4는 IBS를 그대로 가져온.. IBS 마크2 해역인지라 정말 맵이 더럽게 짜여져 있습니다. 특히 출격시의 루트조합이 가관인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화력을 운용이 가능한 편성으로 중간공략엔 1전+2중순+2구축+1경항, B-D-F-H-Z 루트 최종공략엔 4전+2경항, B-D-E-G-Z 루트 를 추천합니다. 물론 저 편성안에 조합..-_-을 꼭 맞춰야 하는데 시작시 A, B 루트분기 문제 때문에 최단루트를 위해서라도 편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편성도 이미 판명이 나와있지만 B분기를 거쳐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