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없는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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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장미없는 꽃집> 더빙판으로 JTBC방영

관련 포스팅 일드, 상처입은 자들의 아름다운 치유법 <-클릭 과거에도 한 때 케이블에서 일드 열풍이 불었었고 등이 흥행했던 적이 있었다. 그 분위기가 식기도 했지만 최근에도 여러 채널에서 알게 모르게 일본드라마를 방영하고 있다. 거기에 종편에서도 일본드라마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물론 시청률 문제와 콘텐츠 제작문제로 일종의 시간 때우기용으로 방영하는 분위기기도 하지만, 일드팬으로서는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 단순한 자막 방영이 아닌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처럼 화려한 성우진을 기용해서 더빙 방영을 했던 작품도 있었다. 한동안 더빙작품은 접할 수 없었는데, 이번 9월, 간만의 더빙 작품이 방영된다. 바로 노지마 신지 각본,

일드<장미 없는 꽃집>, 상처입은 자들의 아름다운 치유법

일드<장미 없는 꽃집>, 상처입은 자들의 아름다운 치유법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중 하나인 '장미 없는 꽃집' 상처입은 자들의 40분짜리 상처 치유법) 꽃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꽃은 무엇일까. 확실한 통계는 없다. 하지만 십중팔구가 떠올리는 꽃이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장미 이외의 꽃은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만큼 장미라는 꽃은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이런저런 자리에 빠지지 않고 선물되는 단골손님이니까. 그런데 장미가 없는 꽃집이라니. 장미 없는 꽃집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쨌든 그런 꽃집이 여기 있다. 이 ‘장미 없는 꽃집’은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한 남자와 그 주변 사람들의 온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에이지와 시즈쿠. 아버지와 딸. 온기로 이어진 붉지 않는 핏줄.) 이 드라마는 ‘장미 없는 꽃집’이라는 제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