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스윈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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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사람은 사람으로](https://img.zoomtrend.com/2016/01/06/c0014543_568c8d91bfbe8.jpg)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사람은 사람으로
원나잇을 즐기는 여성과 사랑을 믿는 남성의 이야기는 이제와선 새로울 것도 없지만 혹시나~해서 본 영화 하지만 역시나랄까;; 선남선녀를 안쓴 것 이외에는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갑니다. 물론 전폭적인 남주의 지지는 덤 개인적으로 그렇게 추천까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역의 에이미 슈머 남주역의 빌 헤이더 사실 기본적으로 선남선녀를 안썼지만 여기서 남주에게 넘어가는 부분이 원나잇이라고는 하지만 원나잇을 매번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여주(?)에게 떨어지게 되면서 인데 이걸 반대성으로 연출했으면 과연 어떤 소리를 들었을지;; 거기에 전통적으로는 남성의 경우 영화 캐릭터의 스펙 상 나이적인 면에서의 압박이 훨씬 덜 할테니;; 관계를

틸다 스윈튼이 다시 봉준호와 작업 할 거라고 합니다.
틸다 스윈튼은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 정보 찾아다니는 사람이 작정하고 찾아다니면 정말 별의 별 이야기에 다 끼어 있는 분이기도 하죠. (일부 내용에서는 솔직히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대부분이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이야기할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특별히 공개된 이야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내년도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옥자일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봉준호 영화라니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설국열차는 일부러 타협을 봤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틸다 스윈튼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합류했네요.
마블의 유니버스는 계속해서 확대중입니다.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인데, 시빌워 초기 각본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마블에서는 이제 거대한 이야기를 통제 해야 하는 시간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이번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논의가 되고 있죠. 심지어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추가 되는 상황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틸다 스윈튼이죠. 이 영화에서 그녀가 맡은 캐릭터는 티벳의 신비한 존재이자 닥터 스트레인지의 멘토인 "Ancient One"라고 하네요.

가장 가고 싶은 휴양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올 여름 휴가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가자고요.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말만 들으면, 이 영화가 어떤 관광지에 대한 여행 영화겠거니.. 짐작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관람하는 순간, 그 예상은 완전히 빗나갈 겁니다. 그럼에도 아마 극장을 나설 때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나라의 존재하지 않는 호텔인 걸 뻔히 알면서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우리 모두를 홀딱 반하게 만들었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과연 어떤 매력이 있길래 그러냐고 묻는다면 한 마디로 정의해 설명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도 한번 주섬주섬 설명을 곁들여 볼까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