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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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사이드 프로젝트 진행은 역시나 힘드네요
웹 개발은 react 좀 더 해보고앱 개발은 flutter도 좀 해보고라즈베리 파이도 좀 해보고 싶은데 평일엔 시간 내기가 힘들고주말엔 드러 눕고만 싶네요 역시 게으름이 가장 큰 적절실함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 시간에 인강을 열심히 들어 보리라 다짐을 해봐도김어준이도 꼬시고, 넷플릭스도 꼬시고, 유튜브도 꼬시고사방이 유혹 오늘은 듣던 인강 마무리를 꼭 해봐야겠다고 마음 먹었지만이번주도 진도는 그닥 다들 꾸준히 힘내시길~ VS code 테마는 니꼴라스님 동영상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i0eSU2tHAsY 위 동영상은 이 강좌의 일부 입니다https://nomadcoders.co/windows-setup-for-developers
macOS Big Sur,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업데이트는 했습니다
DOS 사용하던 시절부터OS는 나오면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던 편이라Big Sur 업데이트 하라고 알람이 뜨길래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물론, 베타버전은 절대 미리 설치하지 않습니다)http://madchick.egloos.com/3558624 2011년 맥북에어로 개인 노트북은 macOS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로애플은 매번 역대 최고의 큰 변화를 가져온 OS라고 광고를 했지만사용해보면 이전 버전 보다 뭐가 달라졌는지 느껴지는건 별로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번에도 뭐가 달라졌는지는 별로 잘 모르겠네요애플 지들이야 내부적으로는 새로 만든 M1도 지원해야 하고여전히 사용자들이 많은 intel macbook도 지원해야 하니 뭔가 많이 바꿨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닥 뭐 별로애플 공홈에서도 그렇고빅서 업데
[Python] SOAP 서비스를 간편하게
30년 전도 전에 처음 개발을 시작할 당시,서로 다른 두 대의 시스템에서 원격호출을 할 때는 ON C RPC를 이용했었습니다.MS의 DCE RPC 이후 COM, COM+ 등이 나왔고,그 이후 CORBA가 나오기도 했었지요.한참 세월이 흐르고 Web이 대세가 된 다음 SOAP 이 원격 호출로 대세를 이루었습니다. 요즘이야 JSON으로 주고 받는 RESTful API 가 대세이지만, 바로 그 이전 서비스들은이 SOAP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JSON 대신 XML 로 자료를 주고받고,스키마는 wsdl 로 정의되어 있지요. 몇년 전에 이 SOAP 을 파이썬에서 이용하기 위해서 약 10년도 더 된모듈을 까다롭게 이용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살펴보니,zeep 이라는 아주 편하고 잘 정의된 SOAP 이용
[Python] dpath를 이용한 xpath 처럼 dict 에서 자료 구해오기
RESTful API 를 이용한 FrontEnd 및 BackEnd의 JSON 데이터 연동 등은 이제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거의 그 자체가 표준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JSON 뿐만 아니라 동일한 1:1 변환이 가능한 YAML 또한 JSON 과 동일한자료 표현 이외에 코멘트도 가능하고 읽기에 더 편하다는 이유 때문에이제 설정파일 등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다른 언어에서도 유사한 Key:Value 쌍을 표현하는 자료구조가 있기는 하지만,파이썬의 dict 처럼 자유롭고 json과 거의 100% 동일하게 표현되는 자료구조는좀처럼 찾기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다 파이썬의 dict는 MongoDB의 BSON으로 바로 저장된다는 것이백엔드 로지과 MongoDB에 저장되는 것이 바로 되는 아주 환상적인 조합이 되는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