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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충격인데 e스포츠 기자 녀석까지 브로커짓이라니... 아, 할 말을 잃었다...

감독도 충격인데 e스포츠 기자 녀석까지 브로커짓이라니... 아, 할 말을 잃었다...

Lair of the xian |2015년 10월 19일

관련기사 이전 글에서 박외식과 최병현의 이름만 보였어도 짜증났을 지경인데. 이건 뭐. 정말이지 멘탈 날아가겠네 원 참. 성준모? 난 오랜만에 이름 보길래 뭔가 했다. 그런데 승부조작 브로커랜다. 아 정말 짜증나네. 너 미쳤냐?? e스포츠계에서 초창기 프로게이머로 배 곯아가며 고생했던 놈이. 그러고 나서 기자까지 해먹은 놈이 승부조작 브로커짓을 해?? 지난 2010년 승부조작 이야기 나왔을 때 박용욱 해설이 뒷담화에서 한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 "팀원이 여섯 명, 일곱명 있으면, 두세명이 돈 벌어 오면 그거 가지고 생활비 같이 쓰고, 같이 밥해먹고, 진짜 살기 위해서 게임을 했었는데, 그때는. 걔네들이 그 생활을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회사 다녀 왔더니 갑자기 매국노가...

회사 다녀 왔더니 갑자기 매국노가...

수륙챙이|2015년 10월 6일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고 왔더니.. 갑자기 매국노가 되어버렸네요.. 영혼까지 유출한 프로 매국노라니..헐헐.. 한국 회사에서 일해서 받은 월급 일본에 가져다 박으니.. 나름 급이 높은 매국노인듯.. 그럼 세금이라도 적게 떼어가던지..

KBS 방송 도중.

KBS 방송 도중.

Secret Space|2015년 8월 28일

엠팍글 김도환, "기자들은 평소에 관중일이라 부른다" ..............관중일이라는 말이 나온 처음 나온게 불리한 판정 등 어필해야 할 상황에서 그냥 구경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인데 요즘에는 작전 지시, 오더 이런걸로 와전 된 듯. 그건 그렇고, 분노한 팬들이 분노표출의 도구로 사용하는 단어인데공영방송에서 ....... 그리고, 변명으로 내뱉은 대사.기자들이 그렇게 부른단다. KBS 지난번 이원중계 했던 그곳 아닌가? 다른 사람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불쾌했다. 광복절날 뻔히 야구장에서 경기하는데, 다른 곳 반응이랍시고 보여주는거 그래 1,2번은 이해하지.근데, 시도때도 없이. 심지어 경기 끝나고, 감독이 투터치 하는 도중에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