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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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나, 백인 트로트 가수의 바람직하지 못한 겸업
최근 방영 중인 KBS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낯익은 외국인이 보인다. 한국 남자와 결혼했지만 미혼모가 된 무명 트로트 가수 '미나'를 연기하는 로미나다. 그녀는 외국인들의 한국 정착 생활을 다룬 KBS 교양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려 왔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프로그램의 게스트, 패널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또 한 명의 외국인 스타가 탄생할 조짐이다. 사실 로미나는 이미 높은 지명도를 획득한 상태다. 2013년 가을, 직접 기타를 치며 '동백 아가씨'를 부른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샀고 그 덕에 이미자의 콘서트에도 서게 됐다. 이후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마주했다. 이러
![느긋하게 본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https://img.zoomtrend.com/2015/06/06/e0050100_55729e87482e0.jpg)
느긋하게 본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결국에는 봤네. 슈퍼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슈퍼액션 영화인 만큼 이런 건 극장에서 봐 주자 생각하고 상영관 한산해질 때를 기다렸다 막차를 탔다. (하지만 걸어가도 되는 거리의 메가박스는 완전히 막을 내려서 버스 타고 세 정거장 거리에 있는 CGV에서 봤다) 게다가 메르스가 강림한 덕분인지 극장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딱 좋았는데 한 아이가 "우와~ 우와~" 하면서 보고 들락거려서 신경 쓰였음. 영화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아주 흥미진진하지는 않았다. 로즈 대령이 엄청 웃기지 않느냐며 자기 일화 계속 이야기하는 장면과 헐크버스터가 헐크 눕혀 놓고 연타 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계획된 세대교체를 위한 어중간하고 난잡한 은퇴식이라고나 할까.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탐방기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에서 계속.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5에 SCEK가 참여하여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를 연다는 소식에 뒤늦게 굿게임쇼 코리아 2015를 다녀왔다.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는 지난번에 이미 포스팅했으니 이번에는 그 외의 부분 사진만 올려본다. 서울에서 일산까지의 길은 멀었다. 3호선의 종착역인 대화역 자체도 집에서 어마어마하게 먼 역인데, 대화역 2번 출구로 나와 킨텍스까지 가는 길도 어마어마하게 멀었다. 킨텍스에 도착했지만 굿게임쇼 코리아 2015가 하는 2관은 안으로 또 어마어마하게 한참 걸어야 했으니...워낙 거리가 멀다보니 내부의 중앙에 무빙워크가 있었다. 문제는 한참 걸어간 뒤에 중앙에 무빙워크가 있다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5에 SCEK가 참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첫날 방문해보게 되었다. 사진 양이 너무 많아서 주 목적이었던 SCEK의 플스4 부스 방문기만 먼저 올린다. 다양한 플4 게임들이 시연되고 있었다. 아이들이 바글바글...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게임을 할 기회가 없었다. 최신작 및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게임도 시연을 하고 있었다. 역시 사람이 바글바글... PS4 부스 바깥쪽에서는 프리니 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프리니 인형을 구멍 속에 넣으면 프리니 썬캡을 주는 이벤트다. 줄을 서서 했는데 실패. 다시 줄서서 재도전이 가능하므로 다시 도전해서 간신히 성공했다. 이것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