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OF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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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아직까지는 제대로 공개 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확실히 전과 다른 듯 합니다. 다만 웬지 이번 슈퍼맨 복장은 과거 배트맨에서 보여줬던 그 복장이랑 느낌이 좀 비슷해서 말이죠.

맨 오브 스틸의 성공을 기원하는 잡담....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가 작년으로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 편인 The Dark Knight Rises 가 전작 The Dark Knight 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 - 나도 동의하지만, 트릴로지의 마지막 편으로는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가 아쉽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3편 모두가 비평과 흥행 양면에서 성공을 거둠과 동시에 (적어도 영화계에게는) 배트맨의 위상을 재정립시킨 시리즈임은 틀림없다. Batman Begins 가 배트맨 프랜차이즈 사상 최대의 망작이라고 불리는 Batman & Robins 로 추락할때로 추락한 사람들 뇌리속의 배트맨의 이미지를 불과 8년만에 극복해야 한다는 어려운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을때부터 - 난 한국에서 성공 못한 이 영화도 극장에서 직접 봤었다. 마지막

"맨 오브 스틸"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과거의 슈퍼맨3 라던가 슈퍼맨4를 일부러 기피한 탓도 있고,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맨 리턴즈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지깋 전 그런 약간 느릿한 맛이 있는 영화도 꽤 좋아하는 편이죠. 그래도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건, 지금까지와는 다른 슈퍼맨이 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그 정도로 크죠.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점은 이 정도 입니다. 무게감 있는 슈퍼맨은 사실 뭔가 기대와는 좀 달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존의 슈퍼맨과는 달라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잭 스나이더는 확실히 애매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편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는 훌륭한 작품이었고, 이후에 300 역시 꽤 괜찮았죠. 제 입장에서는 왓치맨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이후에 써커펀치는 좀 평이했고, 그 부엉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제가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 없는 축에 속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으로 재기 하기를 바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작자로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꽤 열심히 참여 했다는 점 입니다. 슈퍼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데에 괜찮은 답안을 내 놓으리라 기대를 하게 되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이런 스타일을 꽤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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