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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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낙서좀 그만해요

감독님 낙서좀 그만해요

명언 제조기가 또... 낙서하면 공 못판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ㅡㅡ 낙서도 이쯤되면 취미생활 그래도 폼안나던 대타자가 되세요 보단 발전한 낙서

LG의 외야 수비 리빌딩, 드디어 결실 맺나

LG의 외야 수비 리빌딩, 드디어 결실 맺나

LG는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합니다. 잠실구장은 외야의 규모가 국내에서 가장 큰 구장입니다. 메이저리그 구장들과 비교해도 큰 축에 속합니다. 하지만 LG는 잠실구장에 부합되는 팀 컬러를 지니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외야진의 수비 범위와 송구 능력의 약점이 두드러졌습니다. 변화의 바람은 작년 시즌 중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7월 SK와의 3:3 트레이드를 통해 임훈이 LG로 이적했습니다. 그는 외야의 전 포지션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외야 수비 리빌딩에는 고졸 신인 안익훈도 가세했습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전문 외야수였던 그는 타구 판단과 수비 범위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는 ‘적토마’ 이병규의 전성기와 같은 편안한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정찬헌-이형종-이범준, LG 2008신인 1군서 의기투합할까?

정찬헌-이형종-이범준, LG 2008신인 1군서 의기투합할까?

2008년 LG에는 우완 파이어볼러 신인 3인방이 입단했습니다. 광주제일고 정찬헌, 서울고 이형종, 성남서고 이범준입니다. 정찬헌은 2차 1라운드 1순위, 이형종은 1차, 이범준은 2차 2라운드 16순위로 입단했습니다. 당시 투수력이 취약했던 LG는 신인 드래프트 상위 순번 3명을 차례로 채울 정도로 이들 3인방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입단 첫해인 2008년 정찬헌과 이범준이 1군에서 활약했습니다. 정찬헌은 39경기에서 등판해 3승 13패 2홀드 5.50의 평균자책점, 이범준은 38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4.8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압도적인 면모를 과시한 것은 아니지만 강속구를 앞세워 상당한 잠재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듬해인 2009년 정찬헌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55경기에서 6

LG 애리조나 전훈, ‘신고선수 출신’ 4인에 주목

LG 애리조나 전훈, ‘신고선수 출신’ 4인에 주목

LG는 지난 17일 출국해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1차 전지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양상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1명과 새 주장 류제국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전지훈련에 참가합니다. 2015년 LG는 9위로 추락했습니다. 베테랑의 쇠락 속에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더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2016시즌을 앞두고 LG는 애리조나 전지훈련을 통해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매진합니다. 전지훈련 명단에는 신고선수 출신 4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수 배민관과 이영재, 포수 박재욱, 외야수 이형종입니다. LG 이형종(사진 우측) 배민관은 야탑고를 졸업하고 2010년 8라운드 64순위로 LG에 입단한 우완 투수입니다. 2010시즌 종료 뒤에는 경찰청에 입대해 병역을 필했습니다. 아직 1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