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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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1. WBC에서 한 짓 때문에 프로야구 보기 싫다라는 생각이 막 들었지만 야빠는 어쩔 수 없기에 오늘 개막전 보게 되었네요 2. 야잘잘은 야잘잘이구나. 이형종 인사이드파크 홈런이라니. 근데 초반 이후엔 영. 3. 이팀의 컬러는 늘 변함 없음. 초반에 잘 털다가 3회부터 잠잠해지고 종반에는 심장 쫄깃쫄깃하게 하는 운영 4. 시범경기때 롸켓이 잘했다고 하나 기록을 무시 못하는 법.롸켓이 넥센한테 캐약했는데 이번에도 운이 좋아 무실점으로 막았지 폭투에 구속도 안나오고 어이쿠 5. 이번에도 맙소사 되는줄 알았습니다. 9회 힘겹게 막았네요.히요미는 무안타긴 했지만 수비 잘했으니 넘어가준다 6. 오늘까지만 감상평 쓰고 잠수타기 덧) 새로고 저거 자체는 심플하니 나쁘지 않은데 TW

[관전평] 9월 11일 LG:롯데 - ‘이형종 8회말 2사 후 결승타’ LG 3연승

LG가 정규 이닝만으로 4시간 3분에 달하는 난타전 끝에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1일 롯데와의 잠실 경기에서 8회말 2사 후에 터진 이형종의 천금 같은 결승타에 힘입어 12:8로 승리했습니다. LG는 5위를 지키며 4위 SK에 0.5경기차로 육박했습니다. 이형종 아쉬운 선택, 선제 2실점으로 선발 봉중근은 2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4일 휴식 후 선발 등판이 부담이 되었는지 전반적으로 제구가 높아 매 이닝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봉중근은 1회초 테이블 세터 전준우와 손아섭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2, 3루에서 김상호와 황재균에 연속 희생 플라이를 내줘 선제 2실점했습니다. 2실점 과정에는 우익수 이형종의 아쉬운 수비도 수반되었습니다. 무사 2, 3루

[관전평] 8월 14일 LG:삼성 - ‘12안타 3사사구 2득점 10잔루’ LG 2연패

LG가 9연승 뒤 연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2:6으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류제국이 부진했고 타선은 12안타에도 불구하고 잔루를 양산했습니다. LG는 삼성과의 주말 2연전에서 차우찬과 플란데를 피했지만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2연패했습니다. 류제국, 1회 징크스 재연 류제국은 1회 징크스를 재연했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최재원에 볼넷을 내주며 출발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날 경기는 LG 마운드가 최재원을 막지 못하며 무너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사 후 구자욱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빼앗긴 류제국은 이어진 2사 1, 2루에서 박한이에 1타점 좌중월 2루타를 얻어맞아 0:2로 벌어졌습니다. 뼈아픈 커브 실투 3회말에는 뼈아픈 추가 실

[관전평] 5월 11일 LG:삼성 - ‘타선 대폭발’ LG 4연패 탈출

[관전평] 5월 11일 LG:삼성 - ‘타선 대폭발’ LG 4연패 탈출

LG가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1일 잠실 삼성전에서 16:2 대승을 거뒀습니다. 타선이 22안타를 몰아치며 선발 전원 안타와 시즌 팀 최다 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1회말과 2회말 연속 득점 1회말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리드오프 박용택이 중전 안타로 출루하며 비롯된 2사 2루에서 히메네스의 좌측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히메네스의 타구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담장을 넘어갔다면 2점 홈런이 되었을 타구가 1타점 단타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이병규(7번)의 중전 안타에도 히메네스는 2루 진루에 그쳤고 이어진 2사 1, 2루에서 채은성이 유격수 땅볼에 그쳐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회말에는 손주인의 활약이 1점을 얹었습니다. 2사 주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