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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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지금까지 타본 탱크들 리뷰

월드 오브 탱크: 지금까지 타본 탱크들 리뷰

addict for dramatics|2013년 2월 28일

요즘 열심히 하고있는게임.... 밀덕기질이라곤 하나도 없었는데 이게임을 접한지 한달만에 외모만보고 땅크이름을 댈 수 있는 경지에 올라가버렸다.3티어 이하는 생략. T-50 소련 4티어 경전차지금까지 제일 많이 탄 탱크. 작고 귀엽고 말도 안되게 빠른데다 선회력이 최상급이라 개나리스텝까지 밟을수 있다는 특징이있음. 강행정찰로 초반 어그로를 독차지하고 살아남아서 적당히 빠진뒤 눈치봐서 뒤치기로 재미를 보면됨. 승률도 높은 편이고 9탑방에서도 밥값하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경전차. 단점은 딜이 살짝 안나와서 자주포 하나 잡는데도 한세월이 걸린다. 떼오공투 연구를 해놓기는 했지만 딱히 사지는 않음. 지금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크레딧벌이도 쏠쏠해서.. M5 Stuart 미국 4티어 경전차75밀 똥포 달고 4탑방에서

[월드 오브 탱크] Hetzer!!! 도탄 했쳐!!!???

[월드 오브 탱크] Hetzer!!! 도탄 했쳐!!!???

헤비는 다 듁고 저쪽은 Hetzer랑 Pz III, 우리쪽은 내 Hetzer랑 피 절반정도 Cromwel과 Wespe인 상황에서 나 혼자 적 베이스 점령중... PzIII이 돌아와서 리셋하려 했으나... 두번이나 도탄.. 오오... PzIII이 오자마자 궤도 쏴서 끊어버리니 정면에서 밖에 쏠수밖에.. 그사이 나도 한발 명중시킴. 그리곤... 기지점령..ㅋㅋ 베이스 안에서 서로 마주보고 서로 쐈는데 두번이나 도탄되서 아마 그쪽은 어의상실 했을듯 물론 상대편 PzIII가 내 궤도를 쐈다면 모르지만, 일단 얼마 안남은 시간에 리셋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걍 마구 쏜듯..쯔쯔.. 덕분에 난 인베이더 훈장을...냐핫. 덧 ; 근데 무슨 이벤트 보너스로 Hetzer로 했을때만 돈이 두배이상 들어오내. 냐핫!!

[W.o.T] 야크트 티거 출고-

[W.o.T] 야크트 티거 출고-

페르디난트를 줄창 달린 끝에 드디어 야크트 티거를 출고했습니다! 와아~~ ...그런데 이미지가 뭔가 다르네(?) 이쪽이 진짜 야크트 티거<- 실은 후속 구축 차량과 마우스, E100 같은 경우 승무원이 6명짜리라서 6명을 탑승시켜 훈련시킬 차량이 필요해져서 야티 88도 겸사겸사... 88은 몰고보니 한 방은 좀 약하게 느껴져도 타이거가 무진장 부러워할 연사력으로 승부를 보는 녀석이고 오리지널 야크트 티거는 페르디난트 때와 마찬가지로 아군 주력과 동행하면서 적의 라인을 빠르게 제압하는 방식이 주효하더군요 스톡포 만으로도 꽤 훌륭한 데미지 부여가 가능했는데 나중에 풀업하면 얼마나 날아다닐지 기대 중입니다 +_+ 덩치가 커서 위장이 안 통한다고 하는데 돌격구축이 무슨 위장이에

WoT - 공방 돌때 곤란한건.

WoT - 공방 돌때 곤란한건.

곰돌씨의 움막|2013년 2월 27일

클랜 인원이 늘어나다 보니 점점 공방에서 클랜원을 마주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망인제조기님 같은 경우 골탄까지 장전하고 기를 쓰고 잡으려고 듭니다만 뭐...(물론 잘 하시는지라 아직까지 잡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건 좀 특수한 경우고, 대부분 일단 민망해요. 때려 잡아도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이겨도 민망, 지면 두배로 민망..(...) 그래도, 공방에서 마주치면 겜 시작하기 전에 반갑게 인사는 합니다. 같은 방안에서 클랜원들 많으면 묘하게 자부심도 들고.. 여하튼, 우리 만나면 서로 인사하고 시작해요!! 물론 겜 시작하면 너 죽고 나죽는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