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포스트: 1654|조회수: 0|EVENT
Items

Posts

1654 posts
[WoT]요즘 구축전차를 타보고 있습니다.

[WoT]요즘 구축전차를 타보고 있습니다.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3월 1일

설 연휴 때 T29를 출고하고 난 다음 생각해보니 헤비는 이미 IS-4까지 가면서 타볼 만큼 타본거 아닌가... 해서 미디움과 구축전차를 타보기로 결정했더랍죠. 미/독/소 중 고민하다가(셋 다 예전에 5티어까진 파놨습니다.) 일단 소련을 주력으로 하기로 결정. SU-100 주포 풀업까지 일단 도달했네요. 손맛은 좋은데 이걸 어찌 써먹어야할지 난감하더랍니다. 허허. 122mm 주포가 원체 좋아서 동티어들도 다 썰고다니는 것까진 좋은데, 문제는 운용 교리. 헤비를 몰던 역사가 워낙 길다보니 으아아앙ㅋ 하고 달려들어가서 푹찍하고 죽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렇다고 저격을 하자니 0.4가 넘는 주포 명중률이 좌절스럽기 짝이 없고 말이죠. 혹시 모는 법 좀 자세히 알려주실 분?

0.8.4 영국 / 독일 트리

0.8.4 영국 / 독일 트리

Machine FactoryZ|2013년 2월 28일

0.8.4 테섭의 뜨거운 감자였던 영국 탱디트리.. 그리고 많은 독일 유저들을 고통받게 했던 VK2801 테크트리 변경 및 너프. 참고로 이 트리는 장차 레오파르트1 테크트리가 될 예정입니다. 추가로 더 이상 3/4호에서 험멜을 바로 갈 수 없습니다. 그 외 웨스페 접근 테크트리도 2호가 아니라 마르더2입니다. 참고를 위해 0.8.3의 독일 테크트리도 포함

[월오탱] 이제 약점 스킨은 지워야 하겠습니다...

[월오탱] 이제 약점 스킨은 지워야 하겠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2월 28일

솔직히 말해 크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안드는 군요... 솔직히 알록달록한 색상이 무엇을 뜻하는지 파악하기도 귀찮고 약점 스킨이 필요할 정도로 근거리까지 접근하는 것 자체도 별로 안좋아하니까요... 솔직히 알록달록한 것이 너무 거북하기도 하고요... 카페에 들어갔더니 다른 약점 스킨 링크가 보여 한번 깔아보니 영... 덤으로 말하자면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는 다굴입니다... 뭐 게임에서는 주로 다굴하러 가지 못하고 숫자가 딸리는 루트로 가서 방어하러 자주 가다보니 역으로 다굴당해 죽지만요... ps. 그래도 화이트 크래쉬는 그대로 쓸까 합니다.

[월오탱] 새로운 탱크 구입~

[월오탱] 새로운 탱크 구입~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2월 28일

왠지 미국 클립탄창 트리도 한번 타보고 싶어서 육성을 시작했던 경전차 트리... 스튜어트는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계속되는 지뢰구간이라는 듯 하니 암울하군요... 일단 타본 결과 빠르지도 않고 강하지도 않고 같은 5티어의 셔먼에 비해 상당히 미묘하군요... 뭐 못탈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보지만 공격력 부족이 역시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덤으로 사라진 자경도 ㅜㅜ) ps.어제 미국 헤비의 시작인 T1을 열었고 오늘은 T29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 사지는 못한다는... (덤으로 M6에서 포를 개발해 온 다음에 타볼 생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