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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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수 없었던 게임

질수 없었던 게임

이렇게까지 했는데 지면 혀깨물고 죽어야지... 여튼 타입34 마스터 땄습니다. 명중이 고자고 묘하게 관통이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저격을 해야하는 요상한 차...

[W.o.T] 9월의 월간 임무...

[W.o.T] 9월의 월간 임무...

...... 8월 한달 동안 30킬에 경험치 5만 쌓느라 고생고생했는데 그 짓을 또 하라고?? 이건 아니야 아니라고!! 요새 킬딸 이벤트라고 사람들이 얼마나 던지는지 그 상황을 알기나 하냐 워게이 ㅠㅜ

WoT - 오랜만에 동영상 몇편 올려 봅니다.

WoT - 오랜만에 동영상 몇편 올려 봅니다.

곰돌씨의 움막|2013년 9월 1일

먼져 가장 최근에 구입한 Foch155 입니다. 클랜전에서 필요해서 구입한 경우인데, 과연 명불 허전.. 이번판은 그닥 잘한 판이 아니지만, 포슈라는 전차는 이런 상황에도 돌파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다음은 홍차맛 크레이지 머쉰, 컨쿼러 입니다. 9티어 헤비 전차 임에도 믿을수 없을 만큼 부드러운 움직임과 기민한 기동성, 정확하고 빠른 장전속도의 주포를 지녔지만, 그에 반하는 형편없는 장갑 수치를 지닌 차량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썩어도 9티어 "헤비" 입니다. 다음은 8티어 프랑스 구축전차인 AMX AC mle. 48 입니다. 그냥 줄여서 AC 밀란이라고 흔히 부르는 녀석이지요. 120mm 주포와 7초대의 연사력 각도를

쓰뽜~르따아아아아아아~!!!

쓰뽜~르따아아아아아아~!!!

으으... 호반도시에서 언덕 5명 가는데 미친들이 밀려와서 흐미... 하면서 슬슬 빼면서 하나씩 찔끔찔끔 잡았습니다. 쏘는 족족 다 팅기는 숙삼이 역시 스고EE하네요. 티타임 없이도 걍 팅기는 멋진 경사장갑! 근데 뭔가 그간 익혔던 스킬들이 바보되는 기분이라서 찝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