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칼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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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 - 메타적인 면, 메시지가 훌륭하게 뒤엉킨 공포물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추가하는 타이밍이 정말 미묘하긴 합니다. 보통 영화를 볼 결정을 하게 되고, 바로 그 순간부터 리뷰 오프닝을 스게 되곤 하는데, 하필 그 날 엄청나게 많은 글들이 겹쳐서 돌아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약간 개인적인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이에 관해서 나름대로 최대한 밀어붙여서 없애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많은건 어쩔 수 없긴 하더군요.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코너에 몰리는 상황이다 보니 좀 힘든 것이죠. 그래도 하나 하나 밀어붙여서 꺾고는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조던 필 이라는 인물을 이야기 하게 되면 사실 코미디가 먼저 떠오르긴 합니다. 인종 차별 관련 코미디도 정말 잘 만들긴 하지만, 정말 원류로서 코미디가 어떤 에너

"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가면서도 약간 불안한 것도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조던 필이 직접 감독을 맡은 3번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못 만드는 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전작들로 증명 되긴 했는데, 꼭 세 번째 영화는 별로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작인 어스의 경우에는 매력은 있는데, 겟 아웃보다는 전반적으로 직선적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좀 단순화 되었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저는 아이맥스까진 안 갈 겁니다. 그것으로 아이맥스로 공포물을 본 결과......심장에 매우 안 좋다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긴 합니다.

조던 필 신작, "Nop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9일

뭐,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 영화가 올해 제 최대 기대작이죠. 이런 장르물이 가져가는 에너지는 분명히 다른게 있긴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조던 필 신작, "Nope" 티져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7일

조던 필 이야기를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주로 제작자로서 더 많은 영화에 참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짙은 공포 영화를 하다 보니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죠. 솔직히 그 터치가 굉장히 노골적이었던 어스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후에 다른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던 캔디맨의 경우에는 메시지가 공포 영화의 본질을 오히려 건드린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번 영화는 묘하게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너무 보여주는게 없긴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