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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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얼마전 폰을 바꾸었다....!
4년 조금 넘었는지 4년 거의 다 됐는지 아무튼 꽤 오래 쓰던 아잉ㅍ 7+가 배터리 수명이 거의 다되어가는 듯하여 드디어 폰을 바꾸었다...! 이번달 중순쯤 바꾼 거 같은데 요즘(이라기보다 몇년째;) 일기도 잘안쓰고 그림도 안그리고;;;;; 아무튼 어쩌다보니 이글루를 잘 못쓰고있어서 이제라도...; 아무튼; 아악폰은 저거 처음 썼지만 딱히 그 계열을 계속 쓰고픈 생각은 1도 없었던 터라, 나으 첫 스마트폰 출발을 찍었던 갤땡땡으로 돌아왔다. 그간 아악폰에 익숙해졌어서 막 바꿨을 당시에는 약간 어색하고 불편한게 있긴 했지만, 갤->아 로 갔을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단 심정적으로 특히;;;; 어떤걸로 바꿀진 크게 고민하진 않고 갤공책으로 선택했는데, 음 그림을 조금이라도 그리려나 싶어서
[좋아하는 애니음악] 魂魄のエレジー - Hunter x Hunter(1999년도판)
흔히 크리피카의 테마곡(링크한 동영상에서도 그렇고)으로 알려진 BGM. 사실 구판에서 그 이외의 용도도 쓰인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역시 주로 쓰였던 부분이 크라피카에 관련된 부분이다보니 그렇게 인식되어 있는 것 같다. 실제로도 매우 잘 어울리는 곡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매우 질이 높은 편인 구판 헌터헌터의 BGM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는 곡으로, 최종시험을 앞두고 비행선 안에서 이루어지던 곤&크라피카의 대화나 크라피카의 수행 장면 등에 흐르면서 분위기를 만드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한 물건이다. 지금은 개미편에 들어서면서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정확히는 GI 부분부터)., 이전에 신판 헌터헌터가 구판을 넘을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로 꼽았던 것이 바로 음악이었고, 이 곡은 바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