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로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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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없는 세상 Un monde sans pitié, 1989

동정없는 세상 Un monde sans pitié, 1989

소요소요|2017년 2월 21일

선남 선녀가 나오는 프랑스 영화를 봤다 ㅎ 커피와 홍차를 마시는 그들 여기엔 3만명의 여자가 있는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만 나를 떠나려 한다며 가지말라고 말하는데도 매몰차게 가버리는 여주인공 ㅎ (청년 실업이 20%라는데 일하러는 가야할거 아님? ㅋ.........) 아마도 이 영화의 명장면이겠지? ㅎㅎㅎ 좋군 ㅋㅋㅋ 하지만 나는 마지막 장면이 젤 맘에 든다ㅎㅎ 사실 이 영화 그냥그냥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남주의 대사보고 자꾸 생각나서 그것땜에 이 영화를 3번이나 봄 ㅋㅋㅋㅋㅋㅋ게다가 음악이 너무 좋다. 음악 듣고 싶었던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