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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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일상_ 알고 싶지 않았던 너의 이름은...

네 번째 일상_ 알고 싶지 않았던 너의 이름은...

벌써 한달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 일기는 원래 몰아써야 맛인데 이번엔 그래도 한 주 하나씩 도전에 성공했다 👏셀 프 칭 찬👏 하여간 이번 주도 어김없이 노잼 일상은 똑같고 추가로 조금 아팠던 일상이었음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일단 한주의 시작은 치느님으로 시장통 닭은 카레맛이 너무 많이 나서 별론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먹어야 함😢 코노생기고 첨가봄ㅋㅋ 생각해 보니 노래방 자체가 5년 만인가... 근데 나는 그냥 1절만 부를 수 있는 보통 노 래 방이 더 좋다 그리고 나는 금영판데 태진만 있다니😡 아침에 눈떴는데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여있던 돈들 용돈 주는 거냐 물었더니 내가 세탁기에 넣.......

운수 좋은 날, 로또 사야해!

운수 좋은 날, 로또 사야해!

어제 늦게 잠에 들어서 오늘 늦잠을 잤다. 그런데 깨어나고 보니 정말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꿈을 꿨고, 꿈속에서 꽤나 즐거웠기에 이건 길몽이다! 딱 로또 발표 나는 토요일에 운수 좋은 날임이 틀림없어서 로또를 사기로 했다. - 꿈 이야기 - 꿈속에서 요즘 가장 자주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 어느 공간에 있었고, 그중에서 춤으로 깝 좀 치는 박맹고가 어떻게 깝을 치다가 스우파 리더 모니카의 눈에 들어왔고, 어떻게 하다가 모니카님이 박맹고에서 두 벌의 옷을 선물로 줬다. 얇은 긴팔이었는데, 두 벌의 옷을 껴 입고 춤추면서 깝치는 박맹고에서 나도 입고 싶다고 했더니... 바로 벗어 줘서 나도 신나서 함께 춤추며 깝치고 있는데 모니카와.......

#주간일기 챌린지 냥이 일상에 젖어든다...

#주간일기 챌린지 냥이 일상에 젖어든다...

이번주는 정말이지 힘들었다. 아마 지난주 주말일기에도 힘들었다는 말을 썼던 것 같아...... 냥이 #임보일기 를 쓰려니 한주 간의 고생이 떠오르며 또 눈물이 왈칵 날것만 같네... ㅋㅋㅋㅋㅋ 하지만 언제나 힘든 순간이 그랬듯. 참고 참으면 힘든 만큼의 보상은 찾아온다. 효리 임보 10일이 지난 지금 우리집은 무척 평화롭다. 길냥이 임보 10일차 중 2~7일차는 가지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울고 싶다가 욕하고 싶다가 죄책감이 들었다가 너무 사랑스러웠다가 안스러웠다가 귀여웠다가 우리 효리때문에 지난주 가장 힘들었던 일은 갑자기 방충망을 타고 윗집으로 올라갈것 같은 .... 밤새 마이크에 대고 소리 지르듯 울고 불고...... 어떻게 달.......

07.02 주간일기

07.02 주간일기

soltmon salon|2022년 7월 2일

*나트랑에서 인천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패밀리와 안정된 여행 입이 터져버려서 진짜 너무너무 열씨미 먹었음. *돌아오는 날 유심 분실 씨 없는 수박같은 폰을 들고 인천공항에서 방황 엄마곰 2터미널에서 나는 1터미널에서 한참을 헤맴 *오마이갓 항상 엄마곰 마중에 감사 *집에 돌아와서 보니 캐리어 바닥에 유심 있었음 ㅋ 잘 넣어둔다고 그랬었지 *이제는 제법 익숙해질만도 하지만 아직도 어색한 PCR *하늘에 구멍이 뚤린거 처럼 비가 오니 개님이 자꾸 방에 쳐들어와서 로프트 침대에 올려달라고 하심 너무너무 무겁다 *2일 내내 개님을 올려놨다가 내려놨다가 했더니 팔목이 찌릿찌릿 *오랜만에 소녀님과 부여에 갔다 걸어서 다니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