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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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장마 그리고 폭염

#4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장마 그리고 폭염

일주일넘게 계속되던 장마가 금요일부터 거짓말처럼 딱 멈추고 폭염이 시작되었다. 와.. 이렇게 더웠던 적이 몇년전에 또 있었는데 언제였더라?? ;;; 금요일부터 너무너무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 7월 시작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어쩔 ㅠㅠㅋ 이번주는 워낙에 내내 비가 내려서 장마 얘길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 정말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것처럼 며칠을 들이붓더라는.. 그래서 진짜 왠만한 스케쥴은 다 뒤로 미루고 집콕아닌 집콕의 시간을 보냈는데, 딱 한가지 일이 도저히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 비가 엄청나게 들이붓던 목요일 강원도 삼척으로 길을 나섰다. 떠나기 전날에도 종일 비가 내려서 아침엔 좀 멈추겠지 싶었는.......

주간일기 4. 밤마실과 뜨거웠던 여름 바다

주간일기 4. 밤마실과 뜨거웠던 여름 바다

주간일기 4. 밤마실과 뜨거웠던 여름 바다 긴긴 장마가 잠시 멈추고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도 하늘이 예쁘고 맑아 집에만 있을 수 없으니 계속 외출을 했네 :) 특히 너무나도 즐거웠던 밤마실! 남편의 퇴근이 일정치 않아 밤약속 잡기가 힘든 1인인데... 이날 딱 여러가지가 맞아 떨어져 정말 오랜만에 벼르고 벼른 동네 밤마실! 친한 동네 동생들과 함께 새로운 동네 맛집이나 카페 탐방 자주 하는데 이자카야 좋은데 생겼대서 출동 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 야외 테라스석에 앉으려고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3초만에 생각 접고 에어컨 빵빵한 실내로 들어옴 조금 마시다보니 예약석까지 사람들이 꽉 차서 뭐지 싶었는.......

주간일기 챌린지 #4 1/2

주간일기 챌린지 #4 1/2

6월 27~ 7월 3일의 기록. 네번째로 남기는 주간일기. 어느덧 1년의 반이 지났다. 6월이 끝났다는 것은 상반기가 끝나고, 일년의 반이나 흘렀다고 이제 반밖에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야한다는 것도 의미한다. 그리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으니 더위를 대비하라는 것. 주간일기 챌린지를 쓰기위해 핸드폰 속에 있는 사진들을 꺼내보려는데, 일상 속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없다. 언제부턴가 일상 속에서 무의미한 셔터가 줄어들고있는 기분. 오늘 블챌일기를 쓰려고 갤러리를 보면서 느낀게 꼭 필요한 촬영이 아니면 잘 찍지 않나보다. 지난 한주는 꽤나 여유로웠다. 줄곧 새벽 2,3시에 잤는데 10,11시까지 늦잠을 잘 때가 많았으니 :) 비소식이 줄곧 이.......

블챌 4주차 주간일기, 두번째 해외여행, 생일

블챌 4주차 주간일기, 두번째 해외여행, 생일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7월 3일

지난주 3주차 주간일기에는 다낭여행 다녀오고 제주여행 다녀온 이야기가 일기의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주도 또 다낭여행ㅎ 블로그가 온통 다낭 뿐이라 오늘 제목은 두번째 해외여행으로 써 봄. 암튼 일주일 간격으로 또 다낭에 다녀왔다. 무려 아침 7시에 출발하는 비엣젯 항공 새벽 3시에 일어나 정군아버님이 공항에 데려다 주고 갔는데 09:15분으로 딜레이라니ㅠㅠ 망할ㅠㅠ 그래도 1만원짜리 바우처를 줘서 깨알같이 김치찌개로 아침을 먹을 수 있어서 다행. 도착하자마자 일정이 있던 상황이라 일정 다 미루고 게이트 앞에 앉아 밀린 일도 하고 출발부터 정신없던 아침 2022. 6. 27 다낭은 여전히 더웠고 아니.. 지난주보다 더 더웠고ㅎ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