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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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정체성을 탈피하려고 노력 중! -Dead or Alive 6-
(과연 당신은 이것의 정체를 알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전 요즘 말이죠... 넵, 지난 주 주7일 근무 했습니다...OTL 게다가 토요일에 새벽 4시 반 출근에 일요일에 새벽 5시 출근 등, 말 그대로 강행군을 거듭하고 있습니다...OTL 정말 못 해 먹겠습니다. 얼른 요리 하고 싶어요...OTL 뭐, 이하 각설하고 이틀 전에는 일부의 사람들에게 화제작인 그 작품이 발매되었죠. 바로! Dead or Alive 6! 가 발매되었습니다. 물론 앞으로 울트라 라거나 파이널 라운드 라거나 이런 식의 이름을 붙여서 실컷 우려먹겠죠. 하지만 일단 정식 넘버링 작품으로 나왔습니다. 일단 이 게임을 사기 위해서 졸린 눈을 비비
배트맨 닌자, 2018
기획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배트맨과 닌자 사이엔 뗄레야 뗄 수 없는 유사성이 존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현대의 배트맨과 20세기 말이 배트맨, 그리고 영국 가스등을 배경으로 한 배트맨과 더불어 미래의 하이테크 배트맨까지 보았으니 이제는 좀 색다른 배경으로 가는 것도 괜찮잖아. 배경 자체를 전국 시대 일본으로 간다고 하니 그 짐짓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믹스 매치에 흥미가 동하기도 했고. 아니, 근데 대체 어떤 마약을 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어떤 용기를 가져야 이런 걸 제작 착수할 수가 있는 거냐. 열려라, 스포 천국! 작화 자체에는 만족한다. 아주 독창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당히 스타일리시하고 좋다. 액션 연출이나 중간에 등장하는 그랜트 모리슨의 '아캄 어사일럼'
강시 황제 (Counter Destroyer.1989)
1989년에 홍콩, 태국, 미국 합작으로 ‘조 리빙스톤(고프드리 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카운터 데스트로이어’. 홍콩, 월드와이드의 영어 타이틀은 ‘카운터 데스트로이’. 또 다른 제목은 ‘더 뱀파이어 이즈 스틸 얼라이브’. 비공식적으로 ‘로보 강시’ 트릴로지에 속한 작품이다. (로보 강시 트릴로지에 속한 작품은 ‘데빌 다이나마이트(1987), 로보 강시(1988), 카운터 디스트로이어(1989)’다 내용은 ‘조이스’와 ‘신디’가 ‘마지막 황제’ 영화의 대본을 쓰기 위해 중국에 있는 오래된 서양식 저택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거기서 마지막 황제 초상화에 씌인 황제 강시에게 빙의 당하고. 다른 스탭들도 로케이션 촬영차 중국에 왔다가 잭슨 일당이 감독을 납치하고 미녀 사립탐정 ‘재키
닌자용검전 (忍者龍剣伝.1991)
1988년에 테크모(현: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에서 아케이드/패미컴으로 만든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칸베 마모루’ 감독이 애니메이션화한 만든 단편 OVA. 내용은 먼 옛날부터 세상을 멸하려는 사신과 세상을 지키려는 용신이 싸워왔는데 현대에 이르러 용신의 닌자 ‘류 하야부사’가 ‘자퀴오’를 물리친 후, 연인 ‘아이린’과 골동품 상점을 운영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려고 하지만.. 바이오테크놀로지 이면에 생체 실험을 해서 괴물을 만들고 사신을 부활시켜 그 힘을 손에 넣으려는 ‘네드’와 충돌하면서 다시 용신의 닌자로서 싸우는 이야기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류 하야부사’가 주인공이지만 이미 한 차례 사건을 해결한 다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없이 바로 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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