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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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2] 요마강림 (妖魔降臨.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0일

1989년에 ‘Falcon(팔콘)’에서 개발, ‘日本デクスタ(일본 덱스터)’에서 MSX2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은 1989년, 발매는 1990년이다) 내용은 일본 에도 시대 때, ‘도쿠가와 요시무네’, ‘마츠오 바쇼’, ‘아베노 세이메이’ 등 3명의 남자가 ‘시즈카’에게 청혼을 했는데. 시즈카의 아버지 ‘오오노스케’의 반대로 누구 한 명 시즈카와 맺어지지 못한 채 떠났는데. 그로부터 세월이 지난 후, 서양의 마족이 일본을 침공해서 시즈카가 납치 당하자. 오오노스케가 결계를 치고서 이미 세상을 떠났던 3명의 남자를 반혼의 주술을 사용해 소생시키고. 주술이 유지되는 108일 이내에 시즈카를 구해달라고 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국 시대 배경에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무사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신춘 이벤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2년 3월 10일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는 3월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신춘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2월 하순에는 신춘 이벤트에서 등장할 신규 문객 & 미인 캐릭터의 외모를 미리 공개하는 프리뷰도 있었다. 신춘 이벤트에서 새롭게 등장한 신규 캐릭터는 모치즈키 치요조(望月千代女)다. 모치즈키 치요조는 기존에 타케다 신겐(武田信玄)의 파트너 미인으로서 이미 등장한 적이 있으나 이번에 AV 여배우 아오이 츠카사(葵つかさ)를 모치즈키 치요조의 캐릭터 모델로 새롭게 기용하면서 문객과 미인 양면에 모두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로서 새롭게 모델링되었다. 전광석화 이벤트에는 문객 모치즈키 치요조가 등장한다. 주어진 임무를 달성하면 수박을 얻을 수

스네이크 아이즈 - 지.아이.조

DID U MISS ME ?|2021년 9월 14일

지난 두 편의 시리즈에서 그나마 발군이었던 것은 스네이크 아이즈와 스톰 셰도우, 이 두 캐릭터였고 또 그 사이의 관계였다. 그러니까 그 둘을 중심으로한 스핀오프이자 소프트 리부트 역할을 해줄 솔로 영화, 그것도 두 캐릭터의 오리진 스토리를 다루겠다는 영화사와 제작진의 태도는 이해가 간다. 물론 굳이 이걸 새롭게 만들 정도로 기존의 그 두 영화가 좋았느냐-라고 묻는다면 할 말 없지만... 그래도 수퍼히어로 장르 중심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구축이 블록버스터 영화계의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변변한 수퍼히어로 판권이 없는 파라마운트로써는 새롭게 리런칭 하기에 이 정도로 좋은 IP가 또 없었을 거다. 훈련받은 군인과 닌자들이 활개치는 영화이긴 해도, 어쨌거나 그 본질은 수퍼히어로 장르의 그것이잖아? 스포일러

[모탈 컴뱃] 취향 페이탈리티!!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5월 20일

게임으로만 알고 있던 모탈 컴뱃이 영화로 나왔습니다. 사실 게임으로도 대결게임은 2D들은 너무 외울 것이 많아서 별로 손대지 않았다가 철권 태그나 소울 칼리버 시대정도만 해봤던지라 실사화된 캐릭터들과 페이탈리티로만 알 정도로 잘 몰랐었는데 지구침공적인 내용이었네요. 렐름들이 있고 대결한다는 점에서 현재로선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같은 웹툰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시놉시스적으론 괜찮았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좀 구멍들이 있다보니 시나리오가 만족스럽진 않고 스토리 전개도 구닥다리라 오랜만에 고어한 취향쪽을 충족시키는 작품이었는데 아쉽긴 하네요. 캐릭터들은 아무래도 매력적인지라 컬트적인 시리즈로 이어질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아무래도 어렵긴 하겠지만 취향만 맞다면 가볍게 볼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