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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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Mark of Ninja (마크 오브 닌자)

[PC] Mark of Ninja (마크 오브 닌자)

人間失格|2013년 12월 19일

제목: Mark of the Ninja개발: Klei Entertainment유통: Microsoft Studios장르: 액션, 어드벤쳐, 인디 트레일러 생크를 제작한 Klei Entertainment 의 잠입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코믹스풍 캐릭터나 묘사, 2D 아케이드 같은 진행 등은 생크와 흡사하나,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막상 게임 플레이는 전혀 다르다. 천조국의 유명한 아싸씨노(어쌔x 크리x 시리즈)나, 옆 섬나라의 닌자 가x덴같이 흔히 닌자라고 하면 암살을 가장한 전투나 살육전을 펼치는 것에 비해서, 마크 오브 닌자는 빛과 소리를 이용하여 은신하여 전투를 피하여 잠입하거나 적을 암살하는 등의 진짜 닌자스럽다. 이같은 플레이 스타일이 후반에도 계속 유지됨으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

에일리언 대 닌자

에일리언 대 닌자

취향을 타는 영화라고도 볼 수는 없고 몇장면 빼고는 정말 재미없는 괴물 액션 영화 치바 세이지 감독 인터뷰로는 재미보다 드라마에 치중했다고 해명. 그러나 이런 전형적인 드라마 보여줄려고 영화만들고 있다면 정말 감독 때려쳐야한다. 전형적인 드라마를 보완하거나 변주하지도 않았고 그냥 직접적으로 어디서 본거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특히 만화식 복선이 너무 짙다.) 그 때문에 초반부부터 흥미를 잃으며 엄청 질질끄는 느낌난다. 액션이나 군데군데 일본식 특유의 괴한 상상력이 발휘되는데 그 것 외에는 특유의 센스가 발휘되지 않는다! 극장 거는 영화라면 그래도 전반적으로 괴랄한 센스로 도배를 해놓던가 하면 그래도 색다른 걸 보았다며 웃기라도 하지! 우뢰매식 아날로그 기술과 스토리라인의 B급 영화를 지금

[DOS] 소드 오브 호너(Sword of Honour.1992)

[DOS] 소드 오브 호너(Sword of Honour.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9월 1일

1992년에 다이나필드 시스템에서 코모도어64, 아미가용으로 만든 액션 어드벤처. DOS판은 알바트로스 스튜디오에서 이식했다. 내용은 엘리트 닌자가 되어 쇼군 유이치로의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명검 ‘영광의 검을 되찾고, 주군의 적인 사악한 토라나가 왕을 처단하는 이야기다. 닌자를 소재로 한 게임인데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액티비전에서 출시한 라스트 닌자, 시그노시스에서 출시한 바바리안을 섞었다. 게임 조작 방법은 좌우 이동키에, 날라차기, 앞구르기, 컨트롤키와 함께 방향키를 누르면 펀치, 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정면 기준으로 ‘컨트롤+1=앉아서 펀치, 컨트롤+4=앉아서 중단 펀치, 컨트롤+7=상단 펀치, 컨트롤+2=앉아서 킥’, 컨트롤+3=중단킥,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30일

디스트릭트 9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지라 기대 반,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뭔지 모를 불안감 반으로 엘리시움을 보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억압과 혁명(?)을 다루고 있다보니 설국열차가 연상되는 면이 있긴 한데 그런 면에서 억지보다는 매끈하게 뽑아내서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이런 소재임에도 특유의 강제하는 분위기가 없다는게 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지며 그런 부분을 없앨 수는 없는 것인지 다시금 아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을 보고 기대했던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을, 불안감이었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느껴졌던지라 무난하니 즐길만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디스트릭트9을 인간버전으로 변환시켜 히스패닉계열(맷 등 LA의 주요 주연들이 모두 스페인어(?)를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