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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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외출했다 돌아와서 운좋게 시작할 때부터 봤는데 재미있다. 굳이 포스팅할 내용은 없지만 연말결산 할 때 잊어버릴까 봐. 사실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은 능력자들인데 본방 챙겨보기는 쉽지 않은 요일과 시간대이고 재방도 잘 안 해서 몇주 기다렸다가 다시보기로 하나씩 차근차근 보고 있다. 나에게도 약간의 덕후 기질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 티비에서 툭하면 하는 영상편지 중 가장 진심이 느껴지는 영상편지들.

'능력자들'을 보고...잡담
짤방은 짤방일 뿐. 추석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되었던 '능력자들'이 정규편성화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편의점 덕후'라는 이야기에 혹시 채다인 님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봤더니 진짜로 채다인님일 줄이야...블로그 방문자도 확 늘어날 듯...? 이분은 덕업일치라는 점이 부럽다고 해야 하나 ㅎㅎ 편의점 능력자도 재미있게 봤는데, 뒤의 버스 능력자가 너무 임팩트 있어서...특히 버스엔진 성대모사하는 부분은 빵 터졌다. 사실 교통 관련 덕후들 중에는 좀 무개념스러운 사람들도 있어(철싸대나 버싸대같은 말이 있듯이...본편에서 버스 차고지에서 사진을 찍는 능력자의 모습이 보였는데 무개념이 하도 설쳐대서 차고지 촬영을 막는 곳도 있다고 한다) 사람들의 편견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능력자의 능력을 강조

건담 오펀스 - 유능한 안경 메이드 누님
역시 안경 쓴 메이드분들은 다들 능력자이십니다…? 최근의 건담쪽 안경메이드 누님이라면 이분이 먼저 떠오르지만…. 격한 전투가 이어졌던 지난화에 이어서 다시금 쉬어가는 이야기였던 6화. 까막눈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쿠델리아에게 제대로 글을 배우게된 미카즈키라던가 그런 미카즈키에게 열등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는듯한 올가의 독백 등등 눈여겨볼 부분이 많지만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6화에서 가장 눈이 가던 분은 바로 저 후미탄 아드모스 양입니다. 쿠델리아의 집안인 번스타인가의 메이드로서 지금껏 조용히 그녀를 보좌하는 모습만 보여지만 이번화에서 지난 5화 분량 다 합친 것보다 대사가 많았는데요.^^;; 오프닝에는 쿠델리아 뒤에서 메이드 복장의 모습이 스쳐가지만 첫인상은 더블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