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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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희한한 이야기 다큐멘터리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UFO" 입니다.  디자인이 세기의 미스터리 시리즈가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디스크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솔직히 이 박스를 사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딱 보고 싶은, 그리고 소장하고 싶은 에피소드만 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희한한 이야기 다큐멘터리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UFO" 입니다.  디자인이 세기의 미스터리 시리즈가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디스크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솔직히 이 박스를 사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딱 보고 싶은, 그리고 소장하고 싶은 에피소드만 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줄줄이 샀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좀 진지한 놈이죠.  표지 이미지는 이번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좀 허술합니다.  뭐, 아주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줄줄이 샀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좀 진지한 놈이죠.  표지 이미지는 이번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좀 허술합니다.  뭐, 아주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Summer of Soul" 이라는 작품입니다.

"Summer of Sou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이미 2021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을 탄 작품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이야기인데, 1969년 할렘 컬쳐 페스티벌 관련 다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해당 페스티벌에 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을 좀 찾아봤는데, 흑인판 우드스탁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음악에 대한 영화이다 보니, 그리고 당대에 정말 유명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나오는 다큐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무래도 옛날 음악을 좋아해서 말이죠. 솔직히 국내 개봉은......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얼굴만으로도 만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

미샤와 늑대들

미샤와 늑대들 때는 바야흐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유럽. 미샤라는 이름을 가진 한 유태인 소녀가 그 부모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다. 날씨는 춥고, 숲길은 험하고, 곳곳에서 독일군의 총칼이 반짝인다. 발도 부르트고 배도 고팠지만, 그래도 소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 여정 중에 놀라운 동료들을 얻었기 때문이다. 어린 소녀를 무리의 동료로 받아들이고 아껴준 야생 늑대 무리. 흡사 <정글북>이나 <모노노케 히메>가 떠오르는 엄청난 이야기. 그렇게 살아남은 소녀는 성인이 되고 중년에 이르러 그러한 자신의 마법 같던 과거를 고백해 내놓는다. 근데 이건 누가 봐도 잘 팔릴 만한 이야기잖아.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할 만한 줄거리니까. 일련의 과정을 거쳐 그녀의 이야기는 책으로 출판된다. 여기까지만

미샤와 늑대들

미샤와 늑대들 때는 바야흐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유럽. 미샤라는 이름을 가진 한 유태인 소녀가 그 부모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다. 날씨는 춥고, 숲길은 험하고, 곳곳에서 독일군의 총칼이 반짝인다. 발도 부르트고 배도 고팠지만, 그래도 소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 여정 중에 놀라운 동료들을 얻었기 때문이다. 어린 소녀를 무리의 동료로 받아들이고 아껴준 야생 늑대 무리. 흡사 <정글북>이나 <모노노케 히메>가 떠오르는 엄청난 이야기. 그렇게 살아남은 소녀는 성인이 되고 중년에 이르러 그러한 자신의 마법 같던 과거를 고백해 내놓는다. 근데 이건 누가 봐도 잘 팔릴 만한 이야기잖아.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할 만한 줄거리니까. 일련의 과정을 거쳐 그녀의 이야기는 책으로 출판된다. 여기까지만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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