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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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화
더블서티 공략은 참 오랜만이네요. 그것도 스카이워드 소드 이래 5년만인 젤다의 전설 공략입니다. .....뭐, 이번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시리즈 중에서 이질적인 작품인 것도 있고, 정발의 가능성은 아득해보이는 것도 있으니까요. 예전에 쓴 소감문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번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오픈 월드의 프리스타일 게임이기 때문에, 사실 공략이 있다고 해도 굳이 그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본 공략에서는 초반의 튜토리얼이라 할 수 있는 시작의 태지 부분와 최종 보스를 제외하고는 각 게임별 요소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겠습니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짤막하게 게임 제목만 보여주고 바로 시작하는 패기 ??? : .......세요, ......을 뜨세요, 눈을 뜨세요 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서 레고를 사주신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명서대로 조립해서 자동차나 비행기나 배를 만들고 놀았습니다만, 쉽게 질리는 성격이었던 저는 완성된 물건들을 분해해서 이렇게 저렇게 붙여보기도 했죠. 뭐 인터넷에 종종 보이는 엄청난 물건 같은 걸 만들어봤던 적은 없었습니다만 비디오 게임이란 새 취미를 갖기 전까진 꽤 오랫동안 갖고 놀았던 장난감입니다. 첫 발표 후 3년, 두번의 발매연기를 거쳐 드디어 나온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BotW)는 어린 시절 놀던 레고를 연상케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지정해주는 대로의 정석 플레이를 할 거냐, 아니면 플레이어 자신의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냐, 혹은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발(손?) 가는대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자유도가 매우 높은 게임

최근 갑자기 유행하고있는 액션게임 주인공들
수위가 조금 있어서 티스토리로 : http://megatonjang.tistory.com/184

아마도 올해 상반기 최대의 지름
닌텐도 스위치를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콘솔과 인연을 깊게 붙이기 힘든 체질인데에다 발표 초기부터 주목했던 하이브리드 컨셉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만큼 비정발 리스크, 적은 초기 타이틀의 문제를 무릎쓰고 일단 질러봤습니다 첫인상부터 짚어보면 커다란 기기 크기에 비해 충분히 손에 쥘 수 있고 인터넷 동영상에 언급되는 단점이나 고장 사례를 고려해도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는 발열 문제에 조금 신경써주면 무난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SD카드 용량 인식같은 소프트웨어 관련 문제는 꾸준한 패치로 해결되길 빌고있네요 제가 닌텐도 스위치를 지른 이유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고 PSVITA의 입지가 좁아지는 가운데 휴대용 게임기 차후 몬헌이나 포켓몬같은 타이틀이 안정적으로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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