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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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숨결 진행 상황
4월에 시작해서 아직도 플레이하고 있는 야숨. 신수 1개 + 가논사원 35개 코록 686개 + 소소한 즐길 거리. 갈 길이 아직 멀었는데..... 이거..... 오디세이, 디스가이아5 정발판 나오기까지 다 깰 수 있으려나. 아직 100시간은 넘기지 못함... + 쓸만한 말을 하나 잡았다. 야생의 말 포획 작전. 뭐 보통 살금살금 다가가서 뒤에서 덮치는(?) 방법을 많이 쓰지만, 뒷발로 몇 번 맞은 뒤로는...리발의 스킬을 써서 높게 날아간 뒤, 말 위에 올라타는 방법을 더 많이 씀. 말아 스테미나 3칸이야 포기해. 말을 잡았어용. 과연 이 말의 성능은 어떨는지. 오 일단 박차는 5칸짜리 과연.. 호옹.. 스피드가 아쉽지만, 그래
페르소나4G 2회차 포기허고 젤다 시작 했습니다.
페르소나 4G 2회차 올커뮤를 노렸으나 12월인데도 아다치 루트가 4랭크 정도 ㅠㅠ 이번에는 틀렸구나 싶어서 그냥 포기를 해버렸습니다. 밀린 게임도 워낙 많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동안 묵혀 놓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시작 했습니다. 공략 안보구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안되겠어서 공략 보면서 하고 있습니다만... 이거 공략 보면서 해도 대체 어떻게 하는 거지 싶은 부분이 있네요. 하이랄설에서 강아지를 이끌고 다니면 좋다는데 이미지를 쳐자보면 강아지가 보일겁니다라는데 대체 이게 무슨 소린지..ㅠㅠ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HD 클리어
초반만해도 '저 빌어먹을 꼬맹이가?! ㅂㄷㅂㄷ' 엔딩을 본 위유의 두번째 게임 (게임하나에 20만원씩 투자한 셈이로구나);;;;; 젤다의 전설을 그렇게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해보고서 후회했던 적은 없었기에 믿플젤을 외치며 처음에는 3DS용 시간의 오카리나를 해보려 했으나, 출퇴근길에 하기에는 뭔가 미묘할듯하다는 판단에 위유 황혼의 공주로 급선회하여 플레이해보았다 3D 젤다는 처음인듯 싶은데, 초반부에는 영 적응이 안되었는데, 꾸역꾸역 하다보니 뭐 역시 황혼의 공주는 게임큐브->위->위유 이렇게 세개의 기종으로 발매가 되었는데, 그만큼 명작반열에 충분히 들어갈 만한 급이라고 본다 단점을 찾기가 힘든데, 몇개 찾아보자면... 서브퀘스트 부분이 따로 리스팅 되는 것이 아니라
![[ 젤다의전설 ] 뭐... 현재까지 상황](https://img.zoomtrend.com/2017/05/08/d0038090_591044de1cecd.jpg)
[ 젤다의전설 ] 뭐... 현재까지 상황
스위치 본체는 현재 이런식으로 스크린 가드도 설치. 스탠드는 다이소 3천원짜리 태뷸릿 스마트폰 거치대. 젤다랑 리파. 어인 공주보다 못생긴 인간 공주라니... 근데 겔드 애들이랑 비교하면 또 이쁘단 말이죠. 평균치인가 싶으면서도 링크가 더 이쁨 뭐지... 요로코롬 마스터 소드 퇴마의 검 얻었을 때 샷. 남자 츤데레 새녀석. 이 녀석이 주는 상승기류 스킬이 너무도 효율이 좋아서 리파 이후 클리어 하는게 좋긴해보이더군요 ㅋ 미친 용가리 정화작전 ㅋ 용가리 비늘은 3마리 용 다 필요하니 챙겨둡시다. 한녀석은 불용가리. 한녀석은 전기용가리. 한 녀석은 흑화용가리. 코끼리 신수 때 짜증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