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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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메모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메모매크로적인 감상은 파크라이2와 툼레이더(2013)의 행복한 만남이란 느낌. 영향관계는 잘 모르겠는데, 파크라이2의 심리스한 맵에다가, 툼레이더(2013)의 오픈월드에 던젼을 잘게 나눠서 어드벤쳐 게임을 즐기도록 만든 부분이 서로 잘 융합되었다고 생각했음. 그 위에 플레이어 유도, 정보 조절을 해내면서 좋은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함.현지조달의 재미 — 파크라이2와 심리스 맵파크라이2는 얘기하면 긴데… 앞으로 얘기하겠지만 MGSV의 초반부 게임플레이는는 FC2에 매우 가깝고, 그래서 파크라이 3–4로 이어지는 라인보다 FC2의 시스템적 사상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럼 FC2의 시스템적 사상이란 뭔가? FC2는 이른바 리얼 지향이었는데, 무슨 소리인고 하니 ‘불편한 요소가

야생의 숨결 엔딩.
작년 4월 초부터 시작한 젤다의 전설인데,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물론 중간 중간 신작이 나오면, 젤다를 미뤄두긴 했지만... 다른 게임을 하다가 다시 복귀하면, 처음부터 하거나, 재미가 반감되어 못 깨는 경우가 많은데중간부터 시작해서 엔딩을 본 게임은 야숨이 처음인 듯? 사실 한글화가 되었을 때, 다시 처음부터 할까 생각도 했지만.... 그동안 모은 코록 씨앗이 아까워서 그냥 깼습니다.정발판은 일본어를 위주로 번역을 해서 그런지, 영문판과 비교해서 미묘하게 어감이 많이 다르더군요. 4개의 신수는 진작에 깼고, 그 뒤에 사원 120개를 달성.가장 힘든 게 역시 코록 씨앗이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코록 씨앗 위치를 대략 파악해서 모든 코록 씨앗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처음 세 시간 정도(튜토리얼 필드에서 시간 이만큼 소비하는 발컨... 길 엄청 헤맸거든요)는 재밌긴 한데, 대단한 게임? 인가 싶었지만, 튜토리얼 필드를 벗어나자마자 30분도 되지 않아 존나게 대단한 게임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오픈월드 게임이 여태 제 취향이 아니었어서, 오픈월드라고 하면 막연히 나하고는 안 맞겠다 싶었는데 말이죠, 과연 스위치 하드캐리 작품다운 작품이네요. 사실 이전엔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해 본 적이 없는데, 저 용사 친구 이름이 젤다가 아닌 건 알고 있었습니다. 초록색 옷 입은 애가 젤다죠? 라는 말이 워낙 인터넷에 퍼져 있어서.... 그런데 막상 제가 처음 잡은 젤다는 링크 옷이 초록이 아니네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말 타는 건 어려워서 못해먹겠다! 굳이 안 타도 되지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