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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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ere there (이코 ost)
The island bathes in the sun's bright rays그 섬은 눈부신 햇살 속에 잠기고 Distant hills wear a shroud of grey머나먼 언덕들은 회색빛 장막을 둘렀죠. A lonely breeze whispers in the trees나무들 사이에서 속삭이는 외로운 들바람은 Sole witness to history옛 이야기의 유일한 목격자로다, Fleeting memories rise잊혀져간 과거의 기억 속에서 From the shadows of my mind희미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Sing "nonomori" - endless corridors노노모리라고 노래하는 - 끝없는 복도 너머로 Say "non

24TH 플래티넘 ICO
드디어 이코 플래를 땄다. 어제 하루만 이코 엔딩을 2번본 ㅡㅡ;;; 2주차 이상부터는 게임을 클리어해도 클리어 세이브가 불가능 하더라. 그래서 클리어타임이 몇시간 몇분이었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어찌되었든 2시간안에 크리어 트로피를 획득했으니 OK! 요르다의 개짓거리고 2주차 플레이가 공중분해 되어버렸지만 이젠 상관없는 과거의 이야기다. 나에게 있어 요르다는 모에소녀로 다시 돌아왔을뿐-0- 플래도 획득. 이로서 24번째 플래. 하지만 아직도 LV15는 벗어나질 못했다;; 무언가 다른 게임의 플래를 하나 더 따면 16으로 넘어갈듯. 아무튼 힘겨운 주말이었다....... 그나저나 어제 집근처에서 울던 새끼고양이 만졌다가 물렸는데 자고일어나니 조금 부어있더라 ㅡㅡ 길냥이에게 물려서 세균에

이코 2시간안에 클리어 그 결과는
결국 실패다 ㅡㅡ 지난 몇일간의 스트레스가 아무 보상도 못받았다.... 고작 1분 41초 때문에....... 나의 트로피가 저지를 받았다. 결국 3주차를 향해 가야한다는 소리 ㅡㅡ^ 뭐 이전 클리어데이터로 게임을 로드시키지 않아서 어차피 수박엔딩 보려면 3주차를 가야했기에 괜찮아... 잘된거야 하며 자위중이긴 하지만 전혀 자위가 안된다... 우라질. 후.... 이제 3주차 진행율이 5/1정도인데 과연 오늘안에 클리어 할 수 있으려나... 방송도 해야하는데 이놈 때문에 도통 방송을 못하겠다.

요 몇일 요르다 때문에 멘붕중.
일전에 1회차 엔딩을 본 이코에 대해 주저리 대고난후 플래티넘이나 따자 해서 2주차를 몇일전부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게이임중에 온라인 노가다 작업없이 온리 순수 싱글로만 플래를 딸수있는건 왠만하면 획득하는 편이어서 이코도 그런 계기로 시작하게 된것. 문제는 트로피중에 있는 골드트로피 : 2시간안에 게임 클리어였다. 1회차에서는 그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럽고 지켜주고싶던 요르다였지만 2회차에서는 끊이질 않는 병신짓거리에 나의 분노는 한계치에 달하고 말았다. 게임상의 진도를 10분 진행하기 위해선 게임을 1시간 이상 리셋을 해야했고 홀드를 시켰음에도 미련하게 이코를 따라다니는 원치 않는 행동으로 인해 플레이 속도는 더욱 더뎌졌다 ㅡㅡ 결국 요르다는 나에게 A.I가 지랄인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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